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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구절정리

  • 24.04.10 (수) 밀크 2_생명/죽음/부활

    4/10 수요일 예배 구절 정리.

    밀크 2강. 생명/죽음/부활

    데살로니가전서 5:23
    사람을 구성하는 3가지 요소, 영 혼 몸. 몸은 사람의 물질적인 부분과 욕구. 영은 하나님을 찾는 네비게이션, 양심. 혼이 물질 욕구가 나오는 몸과 영 중에서 고르는 것이 인간의 삶.

    신명기 30:19-20
    생명은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있는 상태. 죽음은 단절되어있는 상태.
    1. 몸의 생명: 호흡+혈액 순환
    2. 혼의 생명: 혼이 영을 통해 성령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

    레위기 17:11,14 사도행전 17:25
    우리는 첫열매들 그리스도라는 사람의 세포 역할. 모든 세포는 피에서 산소와 유기물을 받아서 에너지로 살아감. 혈액은 모든 세포와 소통. 피를 돌리는 것은 심장. 심장이 뛰는 한, 몸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있음.

    전도서 7:17, 출애굽기 20:12
    하나님이 우리의 몸의 생명의 주권자

    히브리서 9:27
    인간은 몸이 죽고 부활해서 심판 받음.

    에베소서 5:30-32
    예수님과 성도가 하나인 큰 사람이 죽어서 심판 받음.

    에베소서 5:23, 30-31
    예수님이 우리의 남편인 의인. 성도들이 합쳐져서 사람. 부활, 심판 받음.

    창세기 2:7
    혼의 생명. 혼이 영을 통해 하나님의 영인, 성령과 연결되면 살게됨.

    창세기 2:17, 6:3
    인간이 죄를 지어서 성령님이 인간을 떠남. 인간은 개인의 영만 가지고 살게됨. 육이 살아있어도 죽어있는 상태.

    창세기 3:17,18
    몸에서 안 좋은 욕구가 나오게 됨.

    로마서 7:22-24
    몸에서 나오는 욕구가 강해서 사람을 자꾸 끌고감.

    이사야 59:2
    인간이 죄를 짓는 한 인간이 영과 연결이 될 수 없음.

    누가복음 9:60
    혼이 죽음 사람들 역시 죽은 자라고함. 두 가지 종류의 생명을 나타냄.

    이사야 55:3 시편 119:81 요한복음 20:31
    인간은 태어날 때 하나님과 단절되어있어서 연결이 필요함.

    고린도후서 5:14,21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

    로마서 6:3,4
    예수님이 남편, 성도가 아내, 부부인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람 안으로 침례를 받아서 우리가 예수님이 죽을 때 다 죽은 걸로 처리됨. 이것 대속. 우리는 죽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약속 해주심.

    마태복음 12:40 이사야 53:10 사도행전 2:24
    예수님이 죽으시면서 영혼이 몸을 떠남. 그 영혼이 음부에 가서 사망의 고통을 겪으심. 남편에게 일어난 일은 아내에게 일어난 일로 봐주심. 이것이 죽음.

    부활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아님.

    골로새서 1:18
    예수님이 부활하신 첫 번째 사람. 태어난 것이 부활.

    마태복음 27: 52,53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많은 성도들이 죽었다가 살아남. 하지만 부활했다고 하지 않음. 부활은 몸이 바뀌는 것.
    썩는 몸-> 썩지 않는 몸. 죽는 몸-> 죽지 않는 몸. (죄를 안 지음)

    몸의 3가지 종류.
    1. 에덴 동산의 아담 몸.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음. 하나님 말씀이 잘 자리잡지 않으면 몸을 통해 유혹이 들어옴.
    2. 아담이 죄를 지은 이후의 몸이 저주 받은 몸.
    3. 저주 받은 몸이 하늘 재질의 몸으로 바뀌는 것이 부활이라고 함.

    고린도전서15:13,35,42,44,40
    지금 우리의 몸이 하늘 재질의 몸으로 바뀌는 것이 부활. 죽은 자들의 부활은 몸이 바뀌는 것.

    고린도전서 15:49,52-56 데살로니가전서 4:17
    교회가 완성되는 날 성도들은 몸이 바뀌고 하늘 재질의 몸이 지금의 몸을 집어 삼킴. 새 몸으로 공중으로 올라감. 그리스도의 날. 우리는 죄값을 이미 치렀고 부활을 했음.

    빌립보서 2:5,8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몸으로 이 땅에 오심. 우리 대표가 되어 주시기 위해 몸의 유혹을 이겨내고 죄를 짓지 않으심. 우리 대신 음부에 가심. 몸의 유혹은 십자가가 마지막.

    로마서 6:6
    예수님 덕에 우리 역시 십자가에서 죽음. 십자가에서 죄의 몸이 완전히 죽음. 그 몸이 죽을 때 우리 몸 역시 죽음.

    갈라디아서 5:24, 2:20
    우리의 몸이 못 박혔다. 우리가 못 박혔다. 하나님의 약속.

    골로새서 2:11
    우리의 죄성 많은 육신이 십자가에서 벗겨짐. 영혼만 음부에 갔다가 돌아옴.

    사도행전 2:27
    예수님이 음부에 가셨을 때, 더이상 몸은 썩거나 죄를 짓지 않음. 무덤에 있는 몸이 바뀜.

    로마서 6:5,8
    큰 사람으로 죽었기 때문에 큰 한 사람으로 부활하였다.
    성도의 과거: 내가 십자가에서 죽음.
    미래: 몸이 바뀔 것임. 하나님이 약속해주셨고 보장해주심.
    미래에 일어날 것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으로 현재로 볼 수 있음.

    에베소서 2:13,15 고린도전서 12:27
    우리가 한 사람의 몸이고 지체이다.

    고린도후서 1:21
    이 큰 사람 예수가 그리스도가 된 것. 한 사람인 부부의 이름은 남편의 이름을 따라가서 예수임.

    에베소서 2:5,6
    지금 시대의 성도들은 죽었고 부활했고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현재 일어난 일로 봄.

    로마서 8:23,29
    몸의 구속은 다른 재질의 몸으로 바뀌는 것이고, 부활할 때 우리가 하나님께 공식적으로 입양이 되는 것. 부활이 모든 것의 시작.
    입양이 되고 아내가 되는 것. 확정이기 때문에 미리 자녀라고 해도 됨.

    빌립보서 3:10-12
    우리를 다 부활하게 하시는 것이 그의 부활의 능력. 이 사람의 지체로 살 때는 몸이 바뀐 사람처럼 죄와 싸워 이길 수 있음. 단, 유대인의 시기와는 다르게 온전하게 살 수는 없음.

    로마서 8:11-13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함. 순간적으로 성령과 단절되었다가 연결되었다 하게됨. 붙잡혀 지체로 살아갈 때 부활한 것처럼 살아갈 수 있음.

    인간은 죽는 순간 의인이면 심판 결과는 의인. 죽는 순간 죄인이면 심판 결과는 죄인임. 예수님은 죽으실 때 의인이셨음. 심판 때도 의인이심. 그래서 바울 편지 안에서는 예수님을 죄인으로 묘사한 적이 없음. 지옥에 갔던 존재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이 시켜서 가심. 그래서 죄인이 아니심. 음부에는 죄인만 가는데, 예수님만 음부에 갔음에도 의인이시고 성령과 단절되지 않으심. 십자가에서 의인으로 죽으셔서 의인으로 음부에 가시고 부활도 의인으로 하심. 죄인과 의인을 가르는 기준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느냐, 안 어겼느냐임. 예수님은 한 번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신 적이 없으심. 의인이 죄값을 치른 이유는 하나님이 치르라고 했기 때문에 하신 것.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죄로 삼으신 것.(고후 5:21) 남편인 예수님은 의인이지만 아내인 우리 죄를 처리하심.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24.4.7(일) 잘못된 복음 + 전연주님 간증

    04/07 (일) 예배 구절 정리


    <잘못된 복음>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을]

    *너무 쉽게 : 인간의 믿음과 선물로 받는 ‘예수그리스도의 믿음’ 구별을 하지 않음

    *너무 어렵게 : 믿음에 행위가 합쳐져야 하나님나라에 간다는 환난시대 (유대인시대) 복음을 전함


    - 베드로전서 1:3 (산 소망 – 일어나기로 확정된 성령으로 약속된 소망)

    - 베드로후서 3:10-13 (세상일은 녹아서 없어질 일들, 우리는 새하늘들과 새땅을 바라본다, 어떻게 가야 하는지 설명해야 한다)

    - 마태복음 23:13-15 (위선자 - 성경을 잘못 전하는 선생님들, 예수님이 저주하심)

    - 고린도후서 11:13-15 (사탄의 일꾼 –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 처럼 보인다)

    - 요한계시록 3:5 (유대인 시대에는 성도들이 핍박을 이겨내야 한다)

    - 히브리서 10:26-27 (유대인 시대 - 성도가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간다)

    - 베드로후서 2:21 (유대인 시대 - 거듭나고 잘못사느니 거듭나지 않는 것이 났다)

    - 야고보서 2:24 (유대인 시대 - 행함으로써 의롭게 된다, 믿음으로만 아니다) 

    - 에베소서 5:30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

    - 로마서 3:25 (자기의 죽음의 효력을 믿는 믿음)


    전연주님 간증


    찬송가 : 내 주를 가까이 (338장)


     
  • 24.4.3 (수) 밀크1_영/혼/몸

    24.04.03(수) 예배구절정리 <밀크 1, 영/혼/몸>


    성경적으로는 정신이 살 곳이 필요해서 만들어진 것이 몸.

    정신은 몸의 소욕과 영으로 구성.


    (요20:31, 신30:19-20) 인간은 애초에 죽어있음 

    (살5:23) 사람은 영,혼,몸이 있음

    (창2:7,엡2:3) 몸의 개념 - 거기에서 나오는 정욕까지 포함

    (사26:9, 잠20:27, 요8:9) 영의 개념- 하나님을 찾는 마음, 양심

    (롬 8:6, 7:22-23) 혼의 개념- 선택하는 자아 

    (벧전 1:9, 잠 23:13-14) 구원은 혼의 선택의 결과임

    (요 6:63, 15:26, 롬 8:16) 성령이 우리의 영과 연결되는 것이 생명

    (딤전 6:16, 사 42:1, 눅 24:39) 아들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만든 몸

    (고전 15:40, 47) 아들 하나님의 몸은 빛의 재질

    (사42:1, 요 17:5) 아들 하나님은 그리스도

    (롬 8:29) 교회도 아들 하나님의 형상과 일치하도록 예정하심

    (슼 12:1) 사람(혼,육) 안에 사람의 영을 형성

    (창2:7, 고전 6:17) 코에 호흡(성령)을 불어넣어서 생명(연결)을 줌, 하나님의 아들이 됨. 

    (요 6:63, 15:26, 롬 8:16)

    (창 1:28) 이후 공동통치, 이 때 육신은 정욕이 없음.

    (창 2:16-17, 3:6, 사 59:2) 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있음

    (창 6:3) 단절, 죽음 

    (창 3:17-18, 엡 2:3, 갈 5:19-21) 육신에서 정욕이 나오기 시작

    (행 17:26, 시 51:5, 롬 5:14, 렘 13:23) 저주받은 몸  

    (롬 7:22-24) 저주받은 이후 영,혼,육의 역학관계, 몸의 정욕이 셈

    (눅 9:60, 시 119:81) 혼이 구원을 갈구함

    (롬 8:3, 5:8) 아들 하나님을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내려보냄, 하지만 죄를 짓지 않음

    (히 9:27, 엡 5:30-32) 한 몸으로서의 받는 심판 

    (엡 5:22, 30-31) 그리스도와 교회는 한 몸

    (호 2:19) 졍혼을 예언한 구약

    (고후 5:14, 21) 한 사람이 죽으면 모두 죽은 것 

    (요19:28-30) 예수님이 죽으심

    (롬 6:3-4) 우리가 죽으심 안으로 침례를 받아 함께 장사됨

    (롬 6:6, 갈 5:24, 2:20) 죄의 몸을 가진 옛 사람이 죽음 

    (골 2:11) 그리스도의 할례로 죄의 몸을 벗어냄 

    (마 12:40, 사 53:10, 행 2:24) 예수님의 영, 혼이 지옥에 감 

    (빌 2:5, 8) 십자가 죽음까지 죄의 몸

    (행 2:27) 분리된 예수님의 몸이 썩지 않음 

    (롬 6:5, 8) 부활의 의미, 몸의 변화

    (고후 1:21) 첫열매들 그리스도

    (엡 2:13,15, 고전 12:27) 한 몸  

    (엡 2:5-6)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천상에 함께 앉히심

    (엡 1:5, 11, 13-14) 하나님의 약속은 어음

    (롬 8:23, 29) 우리는 몸의 구속을 기다림

    (빌 3:10-12) 미래와 현실의 괴리감을 해소하려는 바울의 마음

    (롬 8:13, 갈 5:16) 현생에서 육을 이기는 불완전한 방법

    (롬 8:1-2) 우리에겐 정죄함이 없음


    찬송 : 내 주의 나라와( 208장)


     
  • 24.03.27 (수) 간증의 힘(+왕휘영님 간증)

    3/27(수) 예배 구절 정리


    <세미나 전 예배; 간증의 힘>


    - 빌립보서 1:27-28 (한 영 안에서 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함)

    - 고린도후서 10:4-5 (우리의 전쟁무기=육신적인 것이 아님, 그리하여 하나님을 거스르는 지식을 무너뜨림)

    - 마태복음 21:14-16 (젖먹이들의 입으로 찬양을 온전케 함) 

      → 시편 8:2 (젖먹이들의 입으로 반대세력을 잠잠케 함)

    - 요한복음 9:24-25, 30-33 (소경이었다가 눈을 뜬 자와 성경 선생님들과의 대화; 그들은 소경이 눈을 뜬 것이 불쾌함)


    <왕휘영님 간증 속 구절>

    - 누가복음 15:20 

    - 디모데후서 1:7

    - 요한복음 19:30

    - 히브리서 9:12

    - 히브리서 9:27

    - 에베소서 2:6

    - 창세기 3:21


    <간증 후>

    - 에베소서 6:18-20 (말씀을 전하는 자가 마땅히 할 말을 담대하게 전하기 위해서는 모든 성도의 기도가 필요함)

    - 사도행전 2:42-47 (모든 성도가 다함께 마음을 모으며 교제하고 찬양하니 하나님이 그곳에 사람을 더해주시더라)

    - 요한복음 16:21 (사람이 거듭나면 그 기쁨으로 그동안의 힘들었던 것이 기억나지 않음)


    찬송 :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 24.03.24 일 예배 (절망이 꼭 필요한 이유)

    2024 03/24 일요일 예배


    인트로 :

    교회가 커지는 것은 좋기도 하지만 무서운 일이다. 말씀과 생활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하다. 


    예배:

    성경을 통해서 절망을 대처하는 방식이 세상 사람들 같지 않게 된다. 세상사람들은 이런 태도를 보고 의아해한다. 크리스천이 절망을 대할 때 이론만으로는 부족하다. 경험이 몇 번 쌓여야 한다. 



    형제들아, 아시아에서 우리에게 닥쳤던 고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우리가 받은 극심한 압박으로 인하여 견딜 힘을 잃어 심지어는 삶의 절망에까지 이른 것이라.

    우리는 우리 자신 속에 사형 선고를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아니하고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하나님만을 신뢰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께서 우리를 그처럼 극심한 사망에서 구해 내셨으며 또 구해 내고 계시니 그분께서 여전히 우리를 구해 내주실 것이라고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노라.

    고린도후서 1:8~10


    절망은 반드시 필요하다. 절망적인 상황이 마음 속 더러운 생각들을 청소해준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된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양하리로다.

    주의 역사들은 위대하니 그것들을 즐거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찾는도다.

    그의 역사는 존귀하고 영광스러우며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그가 그의 경이로운 일들로 기억되게 하셨으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고 긍휼이 충만하시도다.

    그가 자기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음식을 주셨으니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라.

    시 편 111:1~5



    완벽한 절망 속에 있을 때 일이 해결이 되어야 하나님이 해결해 주셨다는 것을 온전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기억은 우리 마음속에 오래 남아서 옳은 방향을 나아갈 수 있고 강해진다. 


    주가 말하노니, 반역하는 자손들에게 화로다. 그들이 계획을 세우나 나로부터 말미암지 않았으며, 덮개로 덮으나 나의 영으로 하지 않았으니, 그들이 죄에다 죄를 더하려 함이며

    이집트로 걸어 내려가도 내 입에 묻지 않았고, 파라오의 힘으로 자신들의 힘을 삼으려 하며, 이집트의 그늘을 신뢰하려 하는도다!

    이사야 30:1~2


    도움을 청하러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에게 화로다. 말들을 의지하고 병거들을 의뢰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많이 있음이라. 또 기병들을 의뢰하니, 이는 그들이 매우 강함이라.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주를 찾지도 않는도다!

    그러나 주께서도 현명하사 재앙을 가져오시며, 그의 말씀들을 철회하지 않으실 것이요, 오직 행악자의 집을 치고 또 악을 행하는 자들을 돕는 자를 치려고 일어나실 것이라.

    이집트인들은 사람이요, 하나님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주께서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쓰러지고 도움을 받는 자도 쓰러지리니 그들이 함께 망하리라.

    이사야 31:1~3


    절망이 닥쳤을 때 하나님과 대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인간들의 도움으로 절망을 해결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없다.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고 사탄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하나님과 직통전화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들을 폐기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기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왔노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들 중에서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범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라 불릴 것이요, 누구든지 계명들을 행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큰 사람이라 불릴 것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뛰어나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한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나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자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마태복음 5:17~22



    ○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간음하지 말지니라.’고 한 것을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그의 마음으로 그녀와 더불어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27~28



    인간을 절망하게 하신다. 인간이 자신의 행위에 대한 소망을 버리기 원하시는데 반대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율법은 절망을 위한 도구이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네 아내 사라는 어디 있느냐?” 하니, 그가 말하기를 “보소서, 장막 안에 있나이다.” 하더라.

    그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명의 때를 따라 분명히 네게로 돌아오리니, 보라,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가질 것이니라.” 하시니, 사라가 그의 뒤에 있는 장막 문에서 그 말을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를 많이 먹어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인들의 관례도 끝났으므로,

    사라가 속으로 웃으며 말하기를 ‘내가 노쇠하였고 나의 주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더라.

    주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사라가 웃으며 말하기를 ‘늙은 내가 확실히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 하느냐?

    주께 너무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있겠느냐? 생명의 때를 따라 내가 정해진 기간에 네게 돌아오리니 사라가 아들을 가지리라.” 하시니,

    그때에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며 말하기를 “내가 웃지 않았나이다.” 하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하시더라.

    창세기 18:9~15



    일부러 절망적인 상황에 인간을 놓으시고 거기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신다. 



    그때 미디안 상인들이 지나가는데 그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들어올려서, 요셉을 이스므엘인들에게 은 이십 개에 파니, 그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데려갔더라.

    창세기 37:28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그들로 돌아서 바알스폰 맞은편 믹돌과 바다 사이 피하히롯 앞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는 피하히롯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라.

    이는 파라오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혼란에 빠져 광야에 갇혔도다.’ 할 것임이라.

    출애굽기 14:2~3



    그가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그와 함께 데리고 가니,

    그가 선별한 육백 대의 병거들과 이집트의 모든 병거들을 거느렸으며 병거마다 대장들이 맡았더라.

    주께서 이집트 왕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시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뒤쫓으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의기양양하게 나갔더라.

    그러나 이집트인들이 그들을 뒤쫓으니, 곧 모든 말들과 파라오의 병거들과 그의 기병들과 그의 군대라. 바알스폰 맞은편 피하히롯 곁 바닷가에 진을 치고 있는 그들에게 다다르니라.

    ○ 파라오가 가까이 다가올 때 이스라엘 자손들이 눈을 드니, 보라, 이집트인들이 그들에게로 진군해 오는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심히 두려워하며 주께 부르짖었더라.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기를 “이집트에 무덤이 없어서 네가 우리를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네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느냐?

    우리가 이집트에서 너에게 한 말이 이것이 아니냐? 말하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이집트인을 섬기리라.’ 하지 않았느냐?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이집트인을 섬기는 것이 더 나았겠노라.” 하더라.

    ○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주께서 오늘 너희에게 보여 주실 주의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인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하더라.

    출애굽기 14:6~14



    완전히 절망적인 상태에 사람을 두시고 지금부터 하나님이 사람을 살리시는 것을 보는 것이다. 


    주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이집트인의 손에서 이와 같이 구원하시니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이집트인들의 시체를 보더라.

    이스라엘이 주께서 이집트인들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을 보고 그 백성이 주를 두려워하고 주와 그의 종 모세를 믿더라.

    출애굽기 14:30~31


    재판관들이 다스리던 때에 그 땅에 기근이 들었더라. 베들레헴유다의 어떤 사람이 자기 아내와 두 아들과 더불어 모압 땅에 기거하러 갔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며, 베들레헴유다의 에프랏인들인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킬리온이더라. 그들이 모압 땅으로 들어가 거기서 계속 거하였더라.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그녀와 두 아들이 남았는데

    그들이 모압 여인을 아내로 삼았으니 하나의 이름은 오르파요, 또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약 십 년을 거기서 거하였더라.

    말론과 킬리온이 둘 다 죽고 그 여인은 그녀의 두 아들과 그녀의 남편 뒤에 남았더라.

    룻 기 1:1~5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을 가라. 나는 너무 늙어서 남편을 둘 수 없도다. 설령 내게 소망이 있어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배었다 하더라도

    룻 기 1:12


    절망을 대처하는 나오미의 자세가 눈에 띈다.



    내가 풍족하게 나갔으나 주께서 나를 빈손으로 다시 집에 돌아오게 하셨도다. 주께서 나를 반대하여 증언하셨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고통을 주셨는데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더라.

    룻 기 1:21



    절망적인 상황이 징계로부터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후 서쪽으로 향하게 됨. 룻은 그 절망과 회복에 동참하게 됨.


    ○ 그리하여 보아스가 룻을 취하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었고, 그가 그녀에게 들어갔더니 주께서 그녀로 수태케 하시므로 그녀가 아들을 낳았더라.

    룻 기 4:13


    나오미가 그 아기를 취하여 자기 품에 두고 그에게 보모가 되니라.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며 말하기를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들이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불렀으니, 그가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니라.

    룻 기 4:16~17



    그 결과 예수님의 육신적인 족보에 이름이 올라가게 됨. 


    에프라임 산지 라마다임소핌에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엘카나로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토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며 에프랏인이더라.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하나의 이름은 한나요 또 하나의 이름은 프닌나였는데, 프닌나에게는 자식이 있으나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더라.

    이 사람이 매년 실로에 계신 만군의 주께 경배하고 제사드리려고 그의 성읍에서 올라갔으니, 거기에는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피느하스가 주의 제사장으로 있더라.

    ○ 엘카나가 제사를 드릴 때 그가 제물들을 그의 아내 프닌나와 그녀의 모든 아들들과 딸들에게는 한 몫씩 주었으나

    한나에게는 값진 몫을 주었으니 이는 그가 한나를 사랑함이더라. 그러나 주께서 그녀의 태를 닫으셨더라.

    그녀의 대적도 그녀를 괴롭게 하려고 그녀를 격분시켰으니, 이는 주께서 그녀의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해마다 한나가 주의 전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렇게 행하므로 프닌나가 한나를 그처럼 격분시키더라. 그러므로 그녀가 울고 먹지 아니하더라.

    그러자 그녀의 남편 엘카나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한나여, 그대가 어찌하여 우는가? 어찌하여 그대가 먹지 아니하는가?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퍼하는가?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한가?” 하더라.

    ○ 그리하여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더라. 그때 제사장 엘리가 주의 성전 기둥 옆자리에 앉아 있는데

    그녀가 마음이 비통하여 주께 기도하고 심히 울더라.

    그리고 그녀가 서원하며 말하기를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참으로 주의 여종의 고통을 보시고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사내 아이를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 동안 그를 주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더라.

    사무엘상 1:1~11



    한나가 절망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내가 이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였더니, 주께서는 내가 주께 구하여 청원했던 것을 내게 주셨나이다.

    그러므로 나도 그를 주께 바치나니, 그가 살아 있는 한 그는 주께 바쳐질 것이니이다.” 하더라. 그 아이가 거기서 주께 경배하더라.

    사무엘상 1:27~28


    ○ 한편 십이 년 동안 유출병을 앓고 있는 한 여인이 있었는데, 자기 생계비를 의사들에게 모두 썼으나 누구도 낫게 하지 못했더라.

    그 여인이 주의 뒤로 와서 주의 옷단을 만지니 즉시 유출병이 멈추더라.

    누가복음 8:43~44


    절망을 한 후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나는 주의 진노의 막대기로 인하여 고난을 본 사람이로다.

    그가 나를 인도하시어 어둠 속으로 데려오셨으나 빛으로는 데려오지 아니하셨도다.

    참으로 그가 나를 치려고 돌이키시고 나를 치려고 종일 그의 손을 돌이키셨도다.

    그가 나의 살과 가죽을 낡게 하시고 나의 뼈들을 꺾으셨도다.

    그가 나를 치러 일어나서 쓴맛과 고통으로 나를 에워싸셨도다.

    그가 나를 늙어 죽은 자들처럼 어두운 곳에 두셨도다.

    그가 내 둘레에 울타리를 둘러 나로 나갈 수 없게 하셨으며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도다.

    또 내가 울부짖고 소리지를 때 나의 기도를 닫으셨도다.

    그가 다듬어진 돌로 내 길을 막으시고 내 작은 길들을 굽게 하셨도다.

    그는 나에게 숨어 기다리는 곰 같고 은밀한 곳에 있는 사자 같도다.

    그가 나의 길들을 어긋나게 하셨으며 나를 산산이 찢으시고 나를 황량하게 하셨도다.

    그가 활을 당기고 나를 화살의 표적으로 세우셨도다.

    그가 화살통의 화살들을 나의 콩팥으로 들어가게 하셨도다.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종일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그가 나를 쓰라림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도다.

    그가 조약돌들로 내 이를 부러뜨리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주께서 나의 혼을 화평으로부터 멀리 두셨기에 내가 번영을 잊었나이다.

    또 내가 말하기를 “나의 힘과 나의 소망이 주로부터 사라졌도다.” 하였으니

    예레미야 애가 3:1~18


    나의 고통과 나의 비참함과 쑥과 쓴맛을 기억함이니이다.

    내 혼이 지금도 그것들을 기억하고 있사오니 내 안에서 겸손하나이다.

    내가 이것을 내 마음속에 상기함으로 내게 소망이 있나이다.

    ○ 주의 자비하심으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였으니 그의 긍휼히 여기심이 사라지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그것들이 매일 아침 새로워지니 주의 신실하심이 크나이다.

    내 혼이 말하기를 “주는 나의 분깃이시므로 내가 주를 바라나이다.” 하는도다.

    주께서는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에게와 자기를 찾는 혼에게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주의 구원을 바라고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은 것이라.

    예레미야 애가 3:19~26


    이는 그가 사람들의 자손에게 고의로 고통을 주거나 슬픔을 주지 아니하심이니

    예레미야 애가 3:33


    우리가 힘들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그것이 아니다.


    ○ 오 주여, 내가 낮은 지하감옥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으니 내 숨소리와 내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감추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주를 불렀던 그 날에 다가오셔서 말씀하시기를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오 주여, 주께서 내 혼을 위해 변호하시고 나의 생명을 구속하셨나이다.

    예레미야 애가 3:55~58


    이 내용이 하나남의 뜻이다. 



    찬양:

    438 내 영혼이 은총 입어


     
  • 2024.03.20 (수) 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했다+최창배님 상담 영상

    2024년 03월 20일 (수)


    - 간증 + 바울의 복음 -


    <머릿말>

    - 지방에서 세미나 하는 것은 세미나 오픈이레 처음이다. 지방에 있는 분들에게 상대적으로 전도하기 어려웠던 상황을 고려해서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다.

    - 원래는 1주일이었는데 줄이고 줄여서 주말 2일로 줄였다. 가기로 한 분들이 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 되기를 앞으로 남은 7일 다같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면 좋겠다. 

    - 마음을 하나로 모으려고 하는데 예상치 못하게 거듭난 사람들을 태어나게 해주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감사하다.

    - 보통은 세미나에서 많은 분들이 거듭나시고, 이후 공부를 하다가 거듭나시고 하는 패턴이었는데, 지금은 세미나가 시작되기 전에 간증이 나오는 신비로운 시간을 겪고 있다.

    ---

    <간증>

    - 히브리서 9:27 - 모든사람이 죽는 것과 죽은 후 심판은 하나님의 법칙이고 선포된 것이기 때문에 어떤 인간도 피해갈 수 없다. (이방인/유대인 모두..) 

    - 에베소서 5:30~32 - 바울이 말도안되는 다른 종류의 사람이야기를 한다. 이걸 바울은 미스테리라고 한다. 그럼 이 사람으로 죽고 심판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 여기서 지체된다는 것은 예수님 개인의 살과 뼈가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우리가 합쳐져서 한 사람이 되는데 하나님은 이 사람을 심판을 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고 이 사람의 몸의 지체가 "우리" 라는 약속이다.

    - 에베소서 2:6 - 이게 지금 거듭난 사람의 상태에 대한 약속이다. 한 사람이기 때문이고 이 사람의 주인(머리)이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혼이 무엇을 하면 우리는 그냥 한 것이 되는 것이다. 

    - 에베소서 2:5 -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우리도 같이 부활했다. 

    - 로마서 6:3~8 - 우리 죄의 몸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이야기 이다. 

    - 갈라디아서 5:24 - 지금 이몸은 처형을 당하고 지옥에 갔다. 그리고 함께 부활할 때 입은 몸은 죄를 짓지 않게 만드는 몸이다.

    - 고린도전서 15:27~29 / 51~57 - 아직 부활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에 무조건 부활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한 우리를 누가 지옥에 넣겠는가. 

    - 로마서 6:7~8 - "함께 죽었으면"이 필요조건 하나이다. 바울이 말하는 것은 함께 죽었느냐는 것이다. 이 죄짓게 만드는 몸이 죽고 부활을 했다.

    - 빌립보서 3:8~14 - 부활 했다고 하는데 이 죄짓는 몸을 안고 계속 사니까 바울은 지체에 붙들려 같이 살아가면 마치 부활한 사람처럼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 고린도전서 12:27

    - 고린도후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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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속죄제 복음으로는 거듭날 수 없다고 오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시대를 위해서 주신 바울의 복음으로 전해보려고 하는 것이다.

    - 로마서 4:25 - 다시 일으켜 주신 것 = 부활, 죄를 짓게 만드는 몸을 가지고 계시다가 안짓게 하는 몸으로 바뀌셨다는 것이다. 그걸 통해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우리를 합쳐서 한 사람으로 봐주시겠다는 약속을 해주셨기 때문이다. 

    - 히브리서 9:27 - (바울의 복음이 없다는 전제하에) 거듭난 후에 행위가 기반이 되어야 생명의 부활을 얻을 수 있다는 구절이다. 저주의 부활을 할지 생명의 부활을 할지는 죽고 나서 알게 되는데, 거듭난 후에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지 않아야 생명의 부활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된다. (아고보서 2:24)

    - 히브리서 9:27 - (바울의 복음이 있다면)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할 수 있고, 사람 (예수+교회) 으로 심판을 받았다면 생명의 부활로 인정을 해주고 하나님과 함께 천상에 앉아있다고 되어 있다. (로마서 6:5 / 에베소서 2:5~6)

    - 갈라디아서 2:20 - 죽음에 대한 약속

    - 고린도전서 15:49 - 부활도 보장됨

    - 고린도후서 1:20~22 - 사람 (예수+교회)에 기름을 부으셨다는 것은 새하늘 새땅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사람은 미래에 대한 약속이 무조건 Yes 이다. 


    찬양 311장 : 내 너를 위하여


     
  • 2024 . 3 . 17 (일) < 바울 복음(예수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했>

    - 벧전 2:24, 벧후 2:21 (속죄제 복음 / 거듭나지 않은 것이 거듭나고 취소되는 것보다 나음)

    - 히 9:28, 히 10:26-27 (속죄제 복음 / 구원받은 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구원이 취소됨)

    - 요 1:29, 요일 5:16, 18 (속죄제 복음 / 거듭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음)

    - 롬 6:4-5, 7-8 (바울 복음 /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남)

    - 롬 8:38-39 / 엡 2:5-6 / 고전 15:49 (바울 복음 / 구원이 취소될 수 없음)


    [김민수님 간증]

    - 눅 11:10

    - 전 1:2

    - 롬 1:19-20

    - 사 55:8-9

    - 롬 6:4, 8

    - 엡 2:1-10

    - 갈 3:20-21

    - 빌 3:10-12

    - 눅 12:27-31

    - 고후 4:6-10

    - 고후 4:18 


    찬송 : (208) 내 주의 나라와


     
  • 2024 . 3 . 13 (수) < 성령의 인도 - 한 생각을 갖도록>

    * 들어가는 말

    - 인생의 절망적인 상황일 때 (크리스쳔이 되어) 대응하는 자세

    - 오늘 예배를 절망이 꼭 필요한 이유를 준비 하다가 변경

    - 절망에 대한 인식이 성경을 통해 완전히 바뀜 ( 크리스쳔에게 주는 선물 같은 것, 그것을 넘어 서게 하는 것)

    * 고린도 후서 1: 8~11 

    - 완벽한 절망에 우리를 빠지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완벽하게 달라붙게 하기 위함  (온전히 하나님의 자비인것을 알게 하시며 연결하게 해주심. 상황이 절망이었기 때문)

    - 세미나를 준비하기 위한 마음 


    @성령의 인도 :한 생각

    * 사도행전 2: 46~47 / 빌립보서 2:1~3/고린도후서 10: 5

    - 각자의 다른 생각을 성령님이 무너뜨리고, 한 생각으로 복종 할 수 있게 만들어 지심

    - 믿음되로 될 것이다를 믿어야 함. (믿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

    * 민수기 17: 5, 8 

    - 하나님이 개개인의 생각을 허물고 복종하게 만드는 것( 생명이 태어남) 왜? 그자리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됨 (움이 돋고 싹이 남) 


    @성령의 인도 : 열매

    * 요한복음 3: 8, 15: 1~2 

    - 성령이 바람처럼 안보임: 그러나 바람이 한 일은 보임

    - 성령이 한일(사람이 거듭남)

    * 마태복음 7: 14~15, 18, 20

    - 사람이 거듭나는 순간은 마법 같음

    - 간증의 힘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음) 


    @ 간증 대면 3조 유영재

    - 간증시 나누어 주셨던 구절

    * 누가복음 5: 31~32

    * 누가복음 22: 42

    * 고린도전서 10: 13

    * 요한복음 19: 28~30

    * 로마서 6: 4~6

    * 갈라디아서 2: 20

    * 골로새서 1: 13~14

    * 골로새서 3: 2 


    찬송 : 새찬송가 134장 나 어느날 꿈 속을 헤매며


     
  • 2024 . 3 . 10 ( 일 ) < 복음= 죄사함+교제+부활+심판 >


    2024. 3.10 ( 일 ) 

    < 복음 = 죄사함+교제+부활+심판 >


    1. 기존 4영리 복음 : 죄사함 중심 

      바울의 복음 : 죄사함 + 교제 + 부활 + 심판 모두 포함

      롬2:16 나의 복음대로 : 이 복음에는 부활, 심판, 주의날 등 다 포함

      롬1:15 그리스도의 복음 : 이미 거듭난 사람에게 쓴 편지 로마서에서도 복음 전했다고 함

      바울의 복음과 다른 성경과의 차이 

       - 같은 얘기를 다르게(×), 다른 내용(○)

       - 각 시대에 맞는 복음은 하나일 수 있지만 어떤 성경은 환란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책일수 있음

    →부활 : 몸의 변화임

       - 골1:18 그는 죽은자들로부터 첫 번째로 나심

                단순히 살아 돌아오는 것- 부활이 아님(사무엘 때, 엘리야때, 나인성과부, 야이로의 딸 등)

       - 롬6:5 우리가 예수님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인정(과거의 약속)

         롬6:6 죄의 몸을 멸하여(미래의 약속-새몸을 받을것) 

       - 엡2:5-6 죽었던 우리를 같이 살리셨다

       - 과거의 약속, 미래의 약속 모두 받음 

    2. 아래 거듭난 성도들의 세가지 고민을 해결할수 있음

     ①지옥에 대한 불안감

      - 거듭남 끝이 아니라는 구절 때문에 이단으로

     ②거룩해짐의 한계에 대한 오해

      - 두 번 구원 받아야 하는 교리를 찾아, 혹은 거룩해질수 있다는 자신감(재산합침) 

     ③교제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

      - 거듭남 이후의 숙제로 알고 세상속으로 

    →심판은 사람이 받음

      - 예수님과 교회는 한 사람(지체)로 심판을 통과하므로 지옥 절대 갈수 없음

      - 부활 : 몸의 변화 (죄짓는 몸→죄 안짓는 몸) 

               죄 짓는 몸이 이미 음부에서 댓가를 치룸→지옥에 갈 수 없음

      - 고전15:13 죽은자들의 부활

        고전15:35 죽은자들의 부활은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의 문제

        고전15:42-44 성도들의 부활이 확정되어 있다 : 바울만 말함

        고전15:51-57 부활의 약속까지 말하는 복음, 몸의 변화에 대한 약속

                     cf) 바울 복음 외의 성경들은 끝까지 죄짓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되어있음

        갈5:24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의 육신은 열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것으로 약속


    찬송가 : 450장 ( 내 평생 소원 이것뿐 )


     
  • 2024.03.06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침례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침례_24.03.06.수(구절정리)

    침례
    물 침례 : 혼이 말씀으로 온전해짐 ⇒ 회개
    성령 침례 : 영이 성령으로 온전해짐 ⇒ 거듭남

    물 침례 : 회개(흐릿한 시야)
    ⇒ 마음의 할례 :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받음(거듭납=선명한 시야)
    ⇒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 : 함께 십자가에서 죽음(남편+아내=한 사람)
    ⇒ 그리스도의 할례 : 죄성의 몸(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음
    ⇒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 : 하늘에 앉아계신 예수의 아내(몸)의 지체
    (*부활 : 죄를 짓지 않는 몸을 받음)

    ---

    골로새서 2:11~13
    또한 너희가 그의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 것이라.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살아났느니라.
    너희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할례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너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12절_함께 못박혀 죽었다.
    13절_함께 부활했다

    이 두가지가 바울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침례. 하나님이 같이 죽고 같이 살아난걸로 보심.

    그리스도의 할례(11절) : 이 죽은 몸을 벗는 것. 죄성의 몸과 헤어지는 것. 헤어지는 걸로 인정 받는 것. 

    평생 죄를 짓는 이유는 이 죄성이 많은 몸이 이르킨 욕구에 져서 죄를 짓는 것. 
    몸에서 이르킨 욕구를 혼이 따라간 것. 
    이 몸을 벗어 버린다는 것은 죄를 지을 확률이 없다는 것. 그렇다면 지옥갈 확률이 없는 것.

    롬2:28-29) 유대인에게 8일째 할례를 하라고 했던 것은 상징. 
    마음의 할례 = 눈의 할례 = 귀의 할례. 같은 말. 

    내 양심에 진리의 말씀을 주려고 하는데 무엇인가 막고 있는 것(생각). 육신의 껍질을 찢어 버리고 마음에 벗어버린 것. (마음의 할례) 

    물 침례:
    몸이 말씀에 잠기는 것. 마음에서 일어나는 회개가 물 침례. 실제로 하는 건 의식이지 실체가 아님

    성령침례:
    혼이 내 성령에 잠기는 것. 영이 온전해 지는 일.

    양심의 소리를 듣는 것.(더듬는 것)은 개인의 선택하는 일. 
    그러다가 말씀을 만날 기회(들을 기회)를 주시는 것. → 흐릿한 시야를 주심. 
    내가 어떤 길로 걸어가야하는 지 (제한된 시야). 

    그러고 마음의 할례를 받으면, 선명하게 보이면 십자가가 보임. 십자가의 의미가 보인다는 것. 

    너가 왜 죄사함을 받았냐면,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았다는 것.
    그의 아내가 된 걸로 봐주시겠다는 약속. 그래서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

    그리스도의 할례는 이 죄성 많은 몸이 십자가에서 처리가 되었구나, 십자가에서 처형을 당함.
    남편에게 일어났던 일을 아내에게도 일어났던 일로 봐주시겠다는 것. 

    무덤에서 나올때는 다른 몸, 부활되서 다른 몸이 됨. 몸의 욕구가 일어나지 않는 몸으로 바뀜.

    죄를 지을 수 있는 확률의 몸에서 심판을 받으면 또 심판을 받아야함.
    그래서 심판받을 땐 죄 지을 확률 없는 몸으로 받게 되는 것. 

    불연못에 가던 새하늘 새땅에 가던 심판 받을때의 몸은 죄 지을 확률이 없는 몸으로 받게 됨.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 

    바울 서신서에서 우리가 죽었고 우리가 부활했다는 말.
    같이 죽었기 때문에 지옥갈 확률이 없음.

    바울 서신서밖에는 지옥갈 수 있다는 구절이 나옴. 왜? 죽었다는 말이 없기 때문에.

    엡5:31-32) 둘이서 한 몸이 될지니라. 

    하나님은 영,혼,몸이 이들이 한사람처럼 작동하고, 이 영이 성령과 결합할 수 있다면 사람으로 보심. 모양은 상관없음.

    <그리스도 안으로의 침례_함께 죽고 함께 부활> : 한사람 되는 것.

    예수의 첫번째 침례:
    영,혼,몸 : **예수 그리스도** →(침례)→ 영(+성령),혼,몸 :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

    부부는 한 사람:
    [ 예수 그리스도 ] : 예수 그리스도(남편/혼), 죄인들(아내/몸)

    하나님 앞에 사람의 형태가 된다면, 함께 심판 받을 수 있음.
    개인 사람의 형태로 받을 수 있고, 사람(예수 그리스도+죄인들)의 형태로 받을 수 있다는 것

    예수의 죽음:
    [ 예수 그리스도 ]
    하나님이 보실 때 다같이 십자가에서 죽은 걸로 보심.

    육신의 죽음은 영과 혼이 분리되는 것을 말함.(성경에서의 죽음은 단절)

    롬6:3-6) 옛사람의 나는 십자가에서 처형 당한 것.

    죄의 몸의 죽음:
    [ 예수 그리스도 ]
    옛날 몸이 십자가에서 죽었으니, 몸만 거기 남은 것.(몸이 영혼과 분리)

    갈5:24)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음.

    음부의 예수:
    [ 예수 그리스도 ]
    몸과 영혼이 십자가에서 분리가 되었고, 영혼이 음부에 간 것.

    무덤 속 몸:
    [예수 그리스도]의 몸. 
    죄를 짓게하지 않는 몸으로 바뀐 것. 바뀐 것으로 봐주신 다는 것.

    부활한 예수:
    첫열매들[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남편/혼) + 의인들(아내/몸)
    남편이 부활 했는데, 같이 부활한 것으로 봐주심. 아내의 신분이 바뀜.

    롬6:5-8) 십자가에서 죄의 몸을 멸함. 

    우리의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중요함. 의롭게 되었고 죄짓지 않는 몸으로 봐주신다는 약속.

    요20:21-22) 
    영이 여러 독립채를 하나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함. (세포들이 각자 역할을 하지만 하나의 사람으로 움직이 듯)

    아내의 영:
    첫열매들[예수 그리스도]
    하나의 존재가 되서 같이 움직임
    행1:13-14) ’하나가 되어‘ 하나가 되어 움직일려면 영이 필요함. 아내의 영이 있어야 한 사람처럼 됨. 
    행2:1-4) 아내에 속한 사람들은 서로 한사람 처럼 움직이지만, 아내와 남편이 함께 움직이지는 않음. 

    오순절 성령 강림:
    첫열매들[예수 그리스도(+성령)]
    오순절날 남편과 아내가 함께 움직임.

    고전12:12-13)
    12절의 그리스도는 ‘첫열매들[예수 그리스도(+성령)]’

    부활에 이르려 함:
    교제 바깥의 성도 
    교제 속의 성도

    롬8:5-13) 교제 속의 지체로 산다면, 성령이 충만해서 몸이 바뀐 것처럼 살 수 있다는 것.(부활을 안했는데 부활 한 것으로 인정해주시는 것)

    롬8:23) 우리 몸의 구속(부활)을 기다리는 것
    롬8:29)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하시려고… 

    바뀌는 걸로 예정되어 있으니까, 바꼈다고 볼 수 있는 것. 
    성경에서 하나님이 보장하신 일은 이미 일어난 일로 볼 수 있음. 

    빌3:10-14) 부활 했다고 하는 약속에 성령에 충만해서 내가 맞춰보고 싶어서 부활에 이르려 한다는 말.

    찬송가 : 408장 나 어는 곳에 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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