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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구절정리

  • 240218 일 회개

    2/18(일) 구절정리 <회개>


    <칠판필기>


    회개의 의미 : 하나님을 향해 예수&성령과 함께 걸어가는 것

    장님 => 더듬어 찾음 =>흐린시야로 걸어감 =>밝은 시야(십자가)로 걸어감

          [인간의 영]       [회개]                         [거듭남]

              양심             인간의 믿음               예수의 믿음

                                 죄인임을 인지            의인임을 인지

                                 자비를 구함                자비를 얻음

                                                                    = 할례          


    <들어가며> 


    신년이 되면 계획을 세운다. 멀게 느껴졌던 일들이 눈앞에 오는게 확 느껴지면서..

    죽음역시 멀게 느껴지는데 눈 앞에 와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생각을 갖게됨.

    내가 과연 예수님 만날 준비가 되었는지?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그 날을 보고 산다. 죽어서 예수님을 마주하는 순간도 어느새 와 있을 것


    [사도행전 20:24]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는 순간이 올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시고 걸어가는 길을 잘 끝마치는 게 인간의 본분.


    [골로새서 3:16] 서로 가르치고 권면함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 아빠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럴 때 처럼

    처음에 성경을 어떤 종파에 치우치지 않고 공부하다가 어느 순간 성경을 공부하고 논리적으로 모순점을 찾으면서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 바울의 서신들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바울의 편지 13통과 나머지 성경 사이 확연하게 충돌하는 부분을 해결하는 관점을 성경 안에서 찾으면서 꽤 새로운 관점으로 보기 시작. 이 관점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다른 시각으로 해석해놓은 책들을 보기 어렵게 되었고 결국 서로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피차 가르치게 되는 상황. 

    작년 9월 가을 세미나를 기점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것들로 뜨거운 비판과 토론이 일어났고 4-5개월 지나면서 정리가 되는 상황. 이번 3월 세미나에 의미 있는 뭔가 정리되고 이해하기 쉬운 바울의 복음 세미나 그리고 유튜브에 공개할 만한 밀크시리즈. 그리고 바울의 서신의 미스테리에 대한 두번째 책을 쓸 자신이 생기지 않을까?

    첫번째 책을 쓸 때 ‘첫열매들 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그와 관련된 표현이 없다.

    결과는 분석하고 있는데 그 논리적인 뿌리를 찾을 수가 없어서 그동안 책을 못쓰고 있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예수님과 결혼을 통해 우리가 한 걸로 봐주시는 ‘대속의 논리’와 예수님에게 죄를 넘기는 ‘속죄제 논리’가 다른것이라는 걸 작년 11월에 알게 되었다. 

    부산세미나 때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고 밀크 시리즈 정리하고 성경적 의미 정리하고 이전 영상들 다 내리는 일이 2-3년에 한번씩 그게 반복되는 일이 있는 게 살아있는 교회가 아닐까 싶다.


    지난시간 할례 때 

    막8:24-25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다른 것들이 정리되었다. 

    회개라는 개념이 선명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었다.


    <본론>


    회개 : 참 많이 쓰이는 용어지만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하려면 쉽지 않다.

    그 단어의 쓰이는 의미를 반복해서 쓰다보니 배우고 이해하게 되는 방식으로 성경 역시 그렇게 이해가 된다.

    회개라는 단어가 쓰여진 성경의 모든 구절을 읽어보면 이해가 된다.

    방향을 돌리는 것이 공통적.

    하나님을 향해 그 길을 가던 사람이 어긋난 길을 가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도 회개.

    결론적으로 매일 회개하는 것. 거듭남의 유무 상관없이 사용하는 단어.

    회개의 필수 조건 두가지

    1.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디계신지 알아야 한다.
    2.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위치인지 알아야 한다.


    [사도행전 17:30] 진리를 몰랐을 때(하나님말씀, 즉 성경을 접하지 않고)는 회개할 수가 없다. 

    [사도행전 17:16] 마음속에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를 갖고 죄책감 때문에 답을 찾고 있었지만 그것(더듬어 찾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사도행전 17:18] 바울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전하기 시작.

    [사도행전 17:22-28] 성경에 나오는 진리에 관해 알려주는 바울

    이 복음을 가지고 회개하라. (말씀에 비추어 길을 찾는 것 = 회개)

    [마태복음 3:1-2, 5-6] 침례자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전할 때의 결과. 유대인들의 회개는 우리의 회개와 다르다. 성경 속 하나님을 믿지만 잘못해석하고 있는 것. 자신의 위치는 아는 것이 유대인의 회개.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함. 유대인은 ’내가 죄인이구나‘만 알면 된다.

    [사도행전 3:15-16] 유대인에게 진리를 전할 때는 표적(유대인과 하나님 사이의 증표)이 있어야 한다. 앉은뱅이가 일어선 후 베드로의 설교 - 표적을 보여주고 진리를 전함.

    [사도행전 3:17-19] 너희 위치를 깨달으라. 진리를 모르고 죽인 것에 대해 이제 알려줬으니 회개하라.

    [사도행전 17:26-27] 사람들이 더듬어 감지하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회개하기 전에 하나님을 찾는 것. 인간 안에 있는 영(양심)이 하는 일. 더듬어 찾는 것은 장님일 때 하는 것. 온전히 각자의 몫

    [시편 14:2] 깨닫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향해 걸어가는 것(찾는 것).

    [히브리서 11:6] 반드시 그가 계시고 그 앞에 내가 어떤 상황이고 그를 향해 어떻게 걸어가는가

    [신명기 28:29] 시야가 없는 상태에서 진리가 전달되야 회개할 수 있는 것.

    [이사야 59:10] 답을 찾는 것이 회개가 아니다. 답을 성경 안에서 찾고 돌아서야 회개. * 엉엉 울고 괴로워하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부르짖는 게 회개가 아니다. 정확하게 내 상태를 알고 하나님을 향해 걷는 것이 회개.

    [사도행전 10:1-2] 백부장 코넬료의 상태는 회개한 상태일까?

    [사도행전 11:15,18] 결론 : 생명을 얻는 회개를 주셨다. =>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 기회를 아무나 주시는 건 아니다.

    [사도행전 10:3-5] 회개할 기회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계속 더듬어 찾고 있었기 때문에. 회개를 통해 영생을 얻을 기회를 주신다. 

    [디모데후서 2:23-25] 하나님이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

    [디모데후서 2:26] 회개의 정의. 하나님 쪽으로 길을 걸어올 수 있는 것.

    [마가복음 8:22-25] 소경이 우리의 상태. 하나님께로 가는 상태를 볼 수 없다. 소경이 안따라갈 수도 있으나 따라오기로 한 것은 소경의 결정=더듬어 찾아서 예수께 가는 것. 예수님이 제한된 시야를 주심(흐릿하게 봄). 자신의 위치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볼 수 있지만 십자가는 안보이는 상태. 가다보니 십자가가 선명하게 보이는 게 온전해지는 것.

    [갈라디아서 3:1] 예수님의 십자가가 분명히 보였다. 선명히 십자가가 보이는 것 = 거듭나는 것. 정확하게 알게 되는 것 = 명확하게 봤다

    [요한복음 3:14-15] 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리실 일을 모세가 놋뱀을 들어올린 일에 비유

    [민수기 21:7-9] 인간이 영생을 얻는 것이 보는 게 사는 것. 놋뱀을 보면 산다.

    *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은 사탄의 일꾼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것.

    [요한복음 12:31-33] 세상의 심판은 사탄이 쫓겨나는 것 -> 그래서 놋뱀을 매달은 것

    십자가 = 하나님의 선(Eudokia)

    [고린도후서 7:9-10] 거듭난 성도들의 회개. 괴로워하고 잘못했다는 건 슬퍼하는 것. 말씀을 통해 몰랐던 것을 깨달아야 회개인 것.


    <결론>

    ‘우리 회개하러 가자’ 하며 엉엉 울고 고통스러워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회개의 정의에 대해 설명해줄 것 


    <찬송 :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 24.1.31 예수님이 떠나신 후


    * 요일 1:1-4

     - 예수님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함

    * 요 16:7

     - 예수님이 떠나시는게 유익하다고 말씀하심

    * 롬 8:24-25

     - 우리의 소망= 보이지 않는 것 (사랑)

    * 고후 4:16-18

     -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확신=소망

    * 눅 5:1-11

     - 예수님 말씀의 능력을 제자들이 감당하질 못함. 그러나 능력이 생길것이라 말씀하심 (예수님이 배에 같이 계심)

    * 요 21:1-14

     - 예수님이 배에 타고 계시지 않음.

    * 막 4:35-41

     - 배에 함께 계실때, 제자들의 믿음이 없음

    * 요 2:19-22

     -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이 믿어짐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 요 20:19-29

     - 부활 후, 제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주심

    * 행 6:5, 11:24

     - 믿음과 성령이 충만함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일 수 있는 상태)

    * 요 14:12

     - 성령이 있으면 예수님 처럼 행할 수 있음

    * 눅 9:37-42, 막 9:17-19

     - 예수님이 같이 계실 때는 제자들이 못함

    * 요 14:14-18

     - 예수님에 계신 성령이 아닌, 다른 성령이 올 것임

    * 요 20:22

     - 예수님에 계신 성령을 주신 것. 첫열매들 이란 사람안에 영을 만드심

    * 행 1:13-14, 2:1-4

     - 첫열매들 그리스도가 됨 (능력이 생김)

    * 렘 50:19-20

     - 천년왕국때 성도들을 쉬게 하신다는 약속

    * 요 21:15-17

     - 믿음과 성령을 받은 후에 최종 심판때 까진 질문을 받으며 살아감

    * 골 2:16-17

     - 종교적인 의식/형식 들은 본질이 아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것이 본질임


    [찬송]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2024. 2. 4. 성경을 가르치라

    2/4(일) 예배 구절 정리

     '성경을 가르치라'

    - (요한복음 21:15~17) 베드로에게 3번 질문을 하시는 부분이다. 유대인으로 자란 베드로는 율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그의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것의 근본인줄 알고 있었고, 그걸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확인 받는 구절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계속 내 양들을 먹이라고 반복하시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들여다보자.
    - 중요하니까 반복해서 물어보신 것도 있고, 끝까지 너의 사랑을 행위로 증명해야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유대인의 시대는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으면 거듭났어도 영생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회에게 주신 계명은 '서로사랑하라'라는 것이었고, 그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기도 했다.
    - (요한일서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그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였다.
    - (요한복음 15:12) 나를 사랑하려면 서로를 사랑해야하는 것인데, 그 방법이 양을 먹이는 것이었다.
    - (요한복음 10:10-11) 양을 먹이라..에서 '양'은 성도들이다.
    - (요한복음 6:26-27) 오병이어 사건 뒤의 이야기이다. 음식을 둘로 나누시는데, 썩는 음식/썩지 않는 음식. 썩는 음식은 빵과 물고기이다.
    - (요한복음 6:49) 썩는 음식은 썩는 몸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썩는 몸을 덜 썩게 보존을 해주지만 죽음을 피할 수 없다.
    - (요한복음 6:51, 63) 육이 하나님과 연결이 계속 되어 있는 상태는 이 세상의 생명이고,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다음세상의 생명이다.
    - (요한복음 6:66) 이 세상의 현실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다음 세상 이야기 인 것을 알고 , 사람들은 지금 당장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예수님을 떠났다.
    - (요한복음 6:68-69)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무슨일을 하셨는지에 대해서를 양들에게 먹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신일이 우리들과 무슨상관이 있는지를 계속 가르치라는 것이다. 이 것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Lamb = 어린양 (12개월 미만), Sheep = 성장한 양, 어린양은 젖을 먹어야하는 것이고, 성장한 양은 각자 음식을 차려서 먹는다. 교회는 성경에서 엄마에 비유되고, 엄마의 신분은 과부로 비유된다.
    - (로마서 7:1-4) 등장인물 : 전남편(He) = 율법, 아내(She) = 교회, 새남편(He) = 예수님 / 1절에서 나오는 '그'는 율법이고 그가 죽어야한다. 그와 성도들 사이가 단절되어야 한다. 새남편과 결혼을 했다도 맞고 할 예정이라도 맞다. 거듭난 사람들을 예수님과 결혼시키겠다고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이미 일어난 일로 말을 해도 된다. 아직은 정혼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분은 '과부'이다.
    - (이사야 54:1-5) 구약에서 이스라엘에게 많은 약속을 해주시지만, 신약에 와서는 유대인들보다는 이방인에게 해당되게 된다. (1절) 남편이 없는데 자식을 많이 낳더라..율법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교회보다 율법과 상관없다고 가르치는 교회에서 자식이 많이 태어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시대의 교회에서의 율법은 죄를 깨닫는 용도로만 써야한다. (4절) '젋은날의 수치' 우리가 거듭나기 전에 이야기 했던 많은 것들.. '과부떄의 치욕' 거듭난 이후에 받는 핍박을 말한다. 이 과부인 엄마가 젖을 먹이는 것이다.
    - (베드로전서 2:2) 거듭난 사람들은 젖을 먹고 싶어 해야한다. 그리고 이 때 젖을 물려서 잘 먹여야한다.
    - (히브리서 5:12-14) '젖'은 하나님 말씀들의 기초 원리를 말한다. 우리 교회는 처음 온 분들은 복음세미나 + 밀크시리즈를 보는 것을 추천 드린다. 여기에 기초원리들이 들어있어서 예배시간에 하는 이야기들이 이해가 잘된다. 젖을 땐 이후에야 일반 음식을 혼자 먹을 수 있게 된다. 이때서야 Lamp 이Sheep이 된다.
    - (누가복음 8:20-21) 성경적 의미의 '가족'은 다음 세상에서 가족인 사람을 말한다. 그래서 먼저 거듭난 성도들이 새로 들어온 성도들을 먹이게 되고, 여기서 성장한 자녀들이 부모들을 먹이는 현상들이 교회 안에서 일어난다.
    - (창세기 21:8) 젖을 때면 온 가족이 잔치를 한다. 그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렇게 기쁜 일이다. 회개할 때 잔치/젖을 땔 때 잔치/주예수그리스도의 날 심판 때 잔치, 그런 잔치들 중에 하나가 젖을 땔때라고 하니, 하나님이 젖을 때는 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다.
    - (디모데후서 2:2) 설교자의 목적은 첫째, 회개하고 거듭나게 하는 것이고, 둘째 그들을 선생으로 키우는 것이다. 배우시는 분들이 선생 자격을 가져야한다는 사명감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
    - (히브리서 10:26-27)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지옥 간다는 선명한 구절이다. 10장 10절을 보고 거듭났는데, 26절에 이런 말씀이 나오니 고민이 되어 열심히 공부한 결과를 이야기 해주는데, 본인의 마음에 문제가 안된다고 끝나면 안된다. 누구를 가르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설명을 할 수 있어야한다.
    - (이사야 53:5) 십자가의 죽음이 우리를 위한 것임을 알고 있는데,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맞은 채찍도 우리를 위해서 맞은 것이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을 해줄 수 있어야한다. 가르칠 생각을 하면 공부하는 마음과 태도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 (야고보서 3:1-2) 히브리서 5장에 마땅히 선생이 되어야한다는 말씀과 여기서 다 선생이 되지 말라는 말씀이 공존할 수 있을까? 선생이 될 마음이 다 하고 있되, 정작 선생이 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굉장히 많은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사람이 있을 텐데 우리는 그 때를 위해서 선생이될 준비를 하고 있어야하지만, '선생님'이 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 (골로새서 3:16) 서로 가르치는 관계로가야하기 때문에 젖을 때고 음식을 먹이고 Sheep 끼리는 서로 가르칠 수 있어야한다. 이게 서로 사랑하라는 것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렇지 않으면 교제가 관계 중심적으로 가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진다
    - (시편 119:96-97) 하나님 말씀의 오묘함은 끝이 없다. 매일 이 깊이를 감탄하면서 들여다 보게 된다.
    - (시편 119:103-105)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느끼듯이 성경말씀을 먹으면서 느낄 수 있다. 내 안에서 성경에 대한 무식이 점점 떨어져나갈 때 희열을 느끼게 된다. 그 달콤함에 중독이 되어서 교회에 계속 모이고 교제하게 된다.
    - (욥기 34:3-4) 교회를 선택할 때 거듭나는 사람들이 있느냐가 첫번째 조건이다. 아무리 목사님이 훌륭하고 폭넓게 이해하고 있어도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성령이 함께 하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거듭나는 사람이 있다는 전제하에는 성경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되는 기쁨이 있는 교회를 선택하면 된다. 성경을 얼만큼 아는지가 그 사람의 수준이다. 돈. 명예, 권력 등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얕다면 수준 낮는 삶이다.
    -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고 그 뒤에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알아야한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한 요한복음 21장의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하신 말씀으로 기억하고, Lamb을 먹이고 Sheep을 먹일 수 있도록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자.

    (찬송가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 2024.01.17 (수) 모든 사람에게 전하라

    <모든 사람에게 전하라>

    1. 교제를 통해 함께

    2. 사는 모급으로 먼저 전도

    3. 성경 공부 열심히

    4. 겸손하고 신중한 태도

    5. 전도의 시작은 문제를 인식하게 하는것

    6. 대상과 방식은 성령이 이끌어주시는 대로

    7. 포기할 줄도 알아야


    마가복음 16장 15절 


    16:1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일을 시키시는 이유는 상을 주시려 하기 때문이다.



    에스더 4장 14절


    4:14   만일 이 때에 너까지도 잠잠하면 유예와 구원이 다른 곳으로부터 유대인에게 있겠으나 너와 네 조상의 집은 멸망을 당하리라. 네가 이 때를 위하여 왕국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누가 알겠느냐?” 하더라.



     에스더에게 우리 민족이 운명이 너에게 달려있다고 말하지 않고 에스더의 상,벌에 대해 얘기함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천사를 시켜서 계획을 완성시킬수 있으시지만 우리에게 상을 주시기 위해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신다.



    에스겔 3장 17절-19절



    3:1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집에게 파수꾼으로 세웠나니 내 입에 있는 말을 듣고 내게서 나오는 경고를 그들에게 주라.

    3:18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그에게 경고도 주지 아니하고 그 악인에게 그의 악한 길에서 떠나라고 경고하여 그의 생명을 구하라고 말하지도 아니하면 바로 그 악인은 그의 죄악 가운데서 죽을 것이나 나는 네 손에서 그의 피를 요구하리라.   

    3:19   네가 악인에게 경고를 주었는데도, 그가 그의 악에서나 그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 그러나 너는 네 혼을 구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2장 4절


    2:4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후서 4장 1절-2절


    4:1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곧 그가 나타나실 때와 그의 왕국에서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복음을 전하기위해 우리는 서로 가르치고 혼내고 권면하면서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



    예배소서 4장 15절-16절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우리가 모든 일에 성장하여 그에게 이르리니 그는 머리시며 곧 그리스도시니라.   

    4:16   그로부터 온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과적인 역사를 따라 각 마디를 통하여 공급을 받아 알맞게 결합되고 체격이 형성되어 몸을 성장시키며 사랑 안에서 몸 자체를 세워 나가느니라.



    사도행전 2장 46절-47절


    2:46   그리고 그들은 날마다 하나가 되어 꾸준히 성전에 모이며, 또 집집마다 돌아가며 빵을 떼고 즐거움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2:47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더라.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그 교회에 날마다 더해 주시더라.



    성도들끼리 끈끈하게 교제가 잘되면 거기에 사람을 더 붙혀주신다.



    예배소서 6장 18절-19절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6:19   그리고 나를 위하여서는 내게 말씀을 주시어 내 입을 열어 담대하게 복음의 신비를 알리게 하도록 기도하라.



    디도서 2장 7절-10절


    2:7   매사에 네 스스로가 선한 일에 본을 보이고 교리에 있어서는 부패치 않음과 신중함과 진실함을 보이며   

    2:8   건전한 말을 하여 정죄받지 않도록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부끄러움을 당하여 너희를 악하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2:9   종들에게는 권하되 자기 주인에게 복종하고 매사에 그들을 기쁘게 하며, 거슬러 말하지 말고   

    2:10   착복하지 말며, 온전히 선한 충성을 보이게 하라. 이는 그들이 매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리를 돋보이게 하려 함이니라.



    직장,가족 등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윗 사람과 아랫사람에게 잘 해야한다. 

    ex)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면서 주변사람을 감동 시키는게 전도의 시작이다.



    베드로전서 3장 15절-16절


    3:15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하게 여기며 너희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답변할 것을 온유와 두려움으로 항상 예비하고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들이 행악자들에게 하는 것처럼 너희를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거짓되이 비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쉬운길이 있어도 그게 반칙,편법,불법이면 그 길을 가면 안된다. 



    잠언 14장 20절


    14:20   가난한 자는 자기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으나, 부자에게는 많은 친구가 있느니라.



    부자는 단순 돈뿐만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걸 가진 사람이다. (돈,소망,건강,명계,기술 등)



    잠언 19장 4절 


    19:4   재물은 많은 친구를 만드나, 가난한 자는 자기 이웃으로부터 나뉘느니라.



    잠언 19장 6절-7절 


    19:6   많은 사람이 통치자의 호의를 간청할 것이요, 선물을 주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친구가 되느니라.   

    19:7   가난한 자는 그의 모든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늘, 하물며 그의 친구들이야 얼마나 더 멀리하겠느냐? 그가 쫓아가며 사정할지라도 그들은 그에게서 떠나가느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걸 나눠주면서 전도를 해야한다.

     나중에는 성경을 빠삭하게 알고 있는 사람도 전도를 해야하기 때문에 성경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



    예배소서 6장 17절


    6:17   또한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전도서 10장 10절 


    10:10   쇠가 무딘데도 날을 갈지 않으면 그는 더 힘을 써야만 하나, 지혜는 지도하기에 유익하니라.



    마가복음 5장 18절-20절 


    5:18   그리하여 주께서 배에 오르시니, 마귀에게 사로잡혔던 사람이 주와 함께 있기를 간구하더라.   

    5:19   그러나 예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집에 가서 네 친구들에게 주께서 너를 위하여 얼마나 큰 일들을 행하셨으며, 너를 얼마나 가엾게 여기셨는가를 말하라.”고 하시니라.   

    5:20   그가 떠나, 예수께서 자기를 위하여 얼마나 큰 일들을 행하셨는가를 데카폴리에서 전파하기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놀라니라.



    거듭난 이후 처음에 성경지식이 없을때는 간증으로도 전도 할 수 있다.



    잠언 18장 13절 


    18:13   일을 듣기도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수치를 당하느니라.



    전도 대상의 사연을 들으면서 파악해야한다.



    잠언 15장 23절 


    15:23   사람은 자기 입의 대답으로 기쁨을 누리나니 때에 맞는 말은 얼마나 유익한가!



    잠언 15장 28절


    15:28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지만, 악인의 입은 나쁜 것을 쏟아 내느니라.



    우선 말을 잘듣고 깊이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누가복음 5장 31절-32절


    5: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5:32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불러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더라.



    전도의 시작은 우리가 병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이다.



    히브리서 9장 27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



    문제를 인식 시켜야 답을 찾는다.



    사도행전 16장 6절-7절


    16:6   그들이 프루기아와 갈라디아 지역을 통과하였을 때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 전하는 것을 금하셨으며   

    16:7   무시아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려고 하였으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므로



    전도의 대상과 방식은 우리가 고르는 것이 아니다.

    교제안에 우리를 가져다 놓으면 하나님이 쓰신다.



    요한복음 6장 37절-39절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6:38   이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자신의 뜻을 행하려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는 것임이라.   

    6:39   이것이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이니, 즉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라.



    예배소서 6장 20절


    6:20   이를 위하여 내가 사슬에 묶인 대사가 된 것은 나로 하여금 마땅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잠언 14장 6절-9절


    14:6   조롱하는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나, 깨닫는 자에게는 지식이 쉬우니라   

    14:7   어리석은 사람의 앞을 떠나라. 너는 그에게서 지식의 입술을 보지 못하느니라.   

    14:8   총명한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깨닫는 것이나, 어리석은 자의 미련함은 속이는 것이니라.   

    14:9   어리석은 자들은 죄를 비웃으나, 의로운 자들 가운데는 은총이 있느니라.



    하나님 말씀을 안받아들이면 하나님 눈에는 교만한 사람이다.



    누가복음 10장 10절-11절


    10:10   그러나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으면 그 성읍의 거리로 나와서 말하기를   

    10:11   ‘우리에게 묻은 너희 성읍의 먼지마저도 너희에게 떨어내 버리노라. 그러나 너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이 사실을 알아 두라.’고 하라.



    전도를 포기할 때 그냥 돌아서지말고 한마디 하고 돌아서야한다.

    포기는 전도를 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다.


    <찬송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2024.02.14 (수) 할례

    <칠판필기>


    할례: 육신(육신적 생각)을 벗겨냄 -> 영원한 언약


    장님인지 모르는 장님 ->(회개 이후)(장님인지 아는 장님 = 흐릿하게 봄 = 더듬어 찾는 눈) -> (온전해짐 = 선명하게봄)



    <인트로>


    내가 궁금해하는 답을 찾는 단계 -> 다른 사람이 궁금해하는 걸 찾아주는 단계 (엄청난 도약 필요)


    전도 하려고 하는 분이 무슨 질문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가 필요하다.


    답을 찾은 이후에 재질문을 받는 경우에는 난이도가 더 어렵다.


    다른 일은 준비한 것과 결과가 꼭 비례하지 않지만, 성경은 준비한 만큼 잘된다.


    전도를 잘하려면 준비를 잘해야 한다. (성경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단정한 생활을 하면서)



    <할례>


    무엇을 본다는 말이 성경에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골로새서 2장 6절-7절 , 9절-15절


    2:6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영접한 것같이 그분 안에서 행하라.   

    2:7   그분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 안에서 확고히 되어 그 안에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9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태로 거하시나니   

    2:10   너희도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이신 그의 안에서 온전하게 되느니라.   

    2:11   또한 너희가 그의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 것이라.   

    2:12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살아났느니라.   

    2:13   너희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할례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너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2:14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한 손으로 쓴 법령을 지워 버리고 또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셨으며   

    2:15   정사들과 권세들을 벗겨 내어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할례라는 개념이 침례, 부활이라는 개념과 연결되어 있다.

    아는 것과 정확히 아는 건 매우 큰 차이가 있다. (할례, 침례, 부활의 정확한 구분)



    창세기 17장 7절-14절


    17:7   내가 나와 너와 네 뒤에 올 네 씨 사이에 대대로 내 언약을 세우리니,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씨의 하나님이 되리라.   

    17:8   내가 너와 네 뒤에 올 네 씨에게 네가 타국인으로 있는 땅, 즉 카나안의 모든 땅을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시니라.   

    17:9   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너와 네 뒤에 올 네 씨도 대대로 지키라.   

    17:10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네 뒤에 올 네 씨 사이에 맺은 너희가 지켜야 할 나의 언약이니 ‘너희 가운데 모든 사내 아이는 다 할례를 받을지니라.’   

    17:11   너희는 너희의 포피의 살을 베어 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가 되리라.   

    17:12   대대로 모든 사내 아이는 집에서 태어났거나 네 씨가 아니고 타국인에게서 돈으로 샀어도, 난 지 팔 일이 되면 너희 가운데서 할례를 받아야 하느니라.

    17:13   네 집에서 태어난 자든지 네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만 하리니, 내 언약이 영원한 언약이 되어 너희 살에 있을 것이라.   

    17: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사내 아이, 곧 그의 포피의 살을 베어 내지 아니한 자는 그의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위반하였음이라.” 하시더라.



    아브라함의 신분: 믿음의 조상, 유대인의 조상

    17장이 본격적으로 아브라함이 유대인의 조상이 되는 장이다. 이때 할례(포경수술)를 시킨다.

    할례: 영원한 언약의 증거, 무언가의 상징 



    신명기 10장 16절


    10:16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포피를 할례하고 더 이상 목을 굳게 하지 말라.



    할례는 모형이다. (마음을 덮고 있는 육신적인 생각을 제거하는 게 본질)



    사도행전 7장 51절


    7:51   너희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이 한 것과 같이 너희도 늘 성령을 거역하는도다.


    성경에서 눈과 귀는 같은 의미이다. (본다 = 듣는다, 형상 = 말씀)

    마음에 할례를 받는다 = 눈과 귀에 받는다



    고린도후서 4장 2절-6절


    4:2   오히려 감추어진 수치스러운 일들을 버리고 교활함 가운데서 행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되이 다루지 아니하며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우리 스스로를 각 사람의 양심에 추천하노라.   

    4:3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   

    4:4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4: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가 주이신 것과 우리 자신이 예수를 위하여 너희의 종인 것을 전파하노라.   

    4:6   이는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 마음에 비추셨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장 9절


    1:9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이 있었으니



    이사야 55장 6절-9절


    55:6   그를 찾을 만한 때에 너희는 주를 구하며 그가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   

    55:7   악인은 자기의 길을, 불의한 사람은 자기 생각들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주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넘치게 용서하실 것임이라.   

    55:8   주가 말하노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   

    55:9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이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음이라.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오지 않는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틀에 맞는 방식이 아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절-25절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1:24   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며, 풀은 마르고 꽃은 져도   

    1:25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남아 있음이라. 이것이 너희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이니라.



    우리 마음을 덮고 있는 육신적인 생각을 뚫고 빛(말씀)이 들어와야 한다.



    사도행전 9장 17절-19절


    9:17   아나니아가 길을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그에게 안수하며 말하기를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던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으니 이는 너로 보게 하시며 성령으로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고 하니   

    9:18   즉시 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면서 곧 보게 된지라, 그가 일어나서 침례를 받더라.   

    9:19   그리고 음식을 먹고 기운을 얻은 후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커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있더니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있고 그걸 기록하신 이유는 할례의 개념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사도행전 17장 26절-27절


    17:26   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17:27   이는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지하려 하면 만나리니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도다.



    하나님은 우리가 더듬어 찾아오길 기다리고 계신다.

    더듬어 찾아오려면 어느 정도 보여야 한다. (껍질이 벗겨지기 전에도 어느 정도는 보여야 함)



    창세기 3장 6절-7절


    3: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인지라, 그녀가 거기에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가 먹더라.   

    3:7   그러자 그들의 눈이 둘 다 열려, 그들은 자기들이 벌거벗은 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의 치마를 만들더라.



    할례의 결과는 영원한 약속, 상속을 받는 것이다.

    떠진 눈으로 보게 된 건 자신의 죄와 가려도 소용없다는 것이다.



    창세기 3장 21절-22절


    3:21   또 주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그 아내에게 가죽으로 옷들을 만들어 그들에게 입히시니라.   

    3:22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그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니, 이제 혹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서 생명 나무의 과실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함이라.” 하시니라.



    짐승을 죽여가며 이후에 있을 예수님에 관해 설명하셨다.

    할례 없이 먹을 수 있는 생명나무는 막으셨다.

    할례받기 전에도 더듬어 찾아갈 수 있게 흐릿하게 보인다. (죄인인 걸 깨달을 수 있음)

    회개하면 십자가가 흐릿하게는 보여서 더듬어서 찾아갈 수 있다.



    마가복음 8장 22절-25절


    8:22   그후 벳새다에 오시니, 사람들이 한 소경을 데려와 주께서 만져 주시기를 간구하더라.   

    8:23   이에 주께서 그 소경의 손을 붙잡고 그 고을에서 데리고 나와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안수하시며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으시니   

    8:24   그가 쳐다보며 말씀드리기를 “사람들이 나무 같고, 걸어가는 것이 보이나이다.”라고 하더라.   

    8:25   그후 주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안수하여 쳐다보게 하시니, 회복되어 모든 사람을 밝히 보더라.



    24절에 본다와 25절의 본다의 가장 큰 차이점은 24절은 장님 스스로 봤다고 하고 25절은 예수님이 보게 하신 것으로 되어있다. 

    24절은 온전히 보게 되었다는 말이 없고 25절에는 흐릿하지 않은 온전히 보게 되었다는 말이 있다.

    24절이 아담이 선악과가 먹고 떠진 그 눈이다. (흐릿한 눈)

    가죽옷을 입고 나서야 껍질이 벗겨지고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복음이 온전히 들어오기 전에도 우리는 흐릿하지만, 하나님이 계신 방향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흐릿한 그 눈도 예수님이 도와주시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장 1절


    3:1   오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가운데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채로 너희의 눈 앞에 분명히 제시되었는데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누가 너희를 미혹하더냐?



    거듭난 이후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하나만큼은 선명하게 보인다.



    <찬양 : 예수 나를 위하여 / 새찬송가144장>


     
  • 24.02.11 (일) 성경을 만드신 기준

    2/11 (일)  <성경을 만드신 기준>


    요 21:24-25

    말씀의 우선순위에 따라 엄선하여 기록함


    요 20:30-31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님의 이야기에 대한 기준이 있으셨던 것


    요 5:39

    영생을 얻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가장 먼저 들어감


    눅 8:20-21

    영원히 온전히 아끼고 사랑하고 위해주길 꿈꾸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임


    롬 14:17

    성경의 기록 기준은 영원한 것이 있다는것, 영원한 가족이 있다는 것을 우선으로 기록


    요일 1:1-4

    교제라는 방식을 통해 주시겠다는것, 함께 살아가게 하는것 그안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것


    요일 1:7

    혼자 얻는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이 아님


    빌 2:12-16

    너희(너 x)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요 17:1-3

    영생을 얻는것, 예수님을 보내신것을 알아서.

    잘못된 생각을 버려서 얻는것(=할례)


    요 17:19-23

    예수님께서 소리를 내서 기도하는 이유는 듣고 다음세대에게 전하라고 하시는것, 다시 얘기해서 들을 그 사람들을 위해, 연결하면 지금 우리가 듣게 된 것


    살전 2:13

    이 책과 하나님 사이에 차이를 두지 않는것.

    이 책을 통해서 사는것


    벧후 1:21

    성령(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말씀이 기록된것.

    인간의 말이 아닌

    창조자라는 생각을 갖고 들어야 영생을 얻을수 잇음


    시 12:6-7 

    하나님께서 성경을 원하시는 내용으로 보존하심


    시편 19:7-8

    이 진리의 말씀은 확실함

    영생을 줄 수 있다


    시 93:4-5

    증거가 확실함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 때문이었다는)


    고전 1:21-23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을 전하는 책

    이 사건의 증거를 확실하게 담아주신것


    - 찬송가 :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 2024.02.07 (수) 예수님, 요한은요?

    2/7(수) <예수님, 요한은요?>


    하나님은 공정하신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길


    •요한복음 21:18~23

    -베드로 : "주여,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나이까?"

    예수님: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라오라."


    •이사야 55:6~9

    -하나님의 섭리, 뜻, 계획을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다 설명해주실 수 없음


    •잠언 11:1, 16:11

    -공정


    •로마서 9:14~15, 20~21

    -14절이 전제, 하나님이 공정하다는 걸 믿어달라는 말씀


    •마태복음 20:8~16

    -"나의 선함이 네 눈에는 악하게 보이느냐?", 선한 일이었다고 단정을 지으심, 인간의 눈에는 악하게 보이지만 선한 기준이 있음, 우리가 생각하는 평가방식이 아니라 한 명, 한 명 그 사람에 맞게 1:1로 평가


    •누가복음 15:25~32

    -큰 아들과 작은 아들

    -하나님이 너무 위대하셔서, 차원이 다르게 공정하셔서 우리 눈에 불공정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음, 그 선한 기준이 인간의 눈에는 악하게 보일 정도.

    -세 질문의 공통적인 답 :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냐? 왜 그걸 신경쓰고 있느냐?


    •예레미야 32:19

    -모든 인간의 길, 인생을 보고 계심. 한 사람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길을 준비하셨다. 하나님이 꿈꾸셨던, 그 사람이 걷길 원했던 그 길을 최대한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끄시는 것. 그래서 남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시편 139:1~4

    -3절 ‘나의 길’, 내길을 내가 얼마나 잘 가느냐의 문제지, 다른 사람과 같은 길에서 경주를 하는 것이 아니다.


    •시편 103:13~14

    -우리의 영, 혼, 몸을 똑같이 귀하게 만드셨기 때문에 한 명 한 명의 길을 다 보고 계심. 더 귀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다. 


    •갈라디아서 1:15~16

    -‘나의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선별하시고’ 

    바울이 선택받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택하셨다는 의미. 바울이 ‘무엇을 위해서’ 선택받았는지를 표현한 것. 

    -선택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엇을 위해서 선택받았는지만 다른 것. 그것이 무엇인지, 내 역할이 무엇인지는 교제 안에서 깨닫는 것.


    •누가복음 12:6~7

    -귀한 것은 똑같다. 세상은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나는 너를 정말 귀하게 여기고 있다. 그걸 꼭 알았으면 좋겠다.


    •요한복음 9:1~3, 24~25, 30~33

    -태어나면서부터 장님인 사람(소경):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뜨게 되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하는 길.


    •요한복음 11:1~4, 39~45, 12:17~18

    -나사로 : 병들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길을 그려놓으심.

    나사로가 살아난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데 굉장히 큰 도움.


    •고린도전서 12:17~25

    몸도 그렇듯이,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도 궂은 일을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로마서 8:28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팀을 짜주신 것, 자기가 태어난 이유와 길을 알고 그 길을 가는 것이 성공한 것.


    •마가복음 12:41~44

    -가난한 과부: 두 렙돈만 넣어도 귀하게 여기는 그 길 

    하나님이 우리를 평가하는 그 원리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이 구절을 통해 믿으라고 하시는 것.


    새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 2024.01.28 (일) 주적: Main Enemy & 이명숙님 간증

    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주적:Main Enemy>


    <머릿말>

    모임의 수가 늘어나고 새 생명이 태어날 수록 알 수 있는 두 가지: 

    (1)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는 모임

    (2)핍박,시기질투가 많아짐.


    <본론>

    •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은 전쟁

    • [엡 6:10~20] 날아오는 불화살을 막고 칼로 싸우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 처절한 죽기 아니면 죽이기의 싸움. 성공한, 의로웠던 삶이라고 지칭받았던 다윗도 전쟁터에 나가지 않았을 때 살인과 간음을 저질렀다. 최전방에서 싸우고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앞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일꾼vs사탄의 일꾼

    • 누가 사탄의 일꾼이며, 하나님의 일꾼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 [요 16:2]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있다는 주장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진짜 일꾼들을 이단이라고 핍박함.

    • [행 24:5~6] 조용한 교회를 시끄럽게 만들었다며 바울을 이단이라고 치부함. 

    • [행 24:14~15] 바울의 반론. 

    • [고후 4:2,4] 주된 적은 하나님 말씀을 기막히게 다루는 자들. 교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어 복음이 전달되는 것을 방해함.

    • [마 7:13~15] 천국으로 가는 문을 찾는자가 적음.

    • [고후 11:12~15] 우리의 주된 적,사탄의 일꾼은 목사. 누가봐도 사기꾼같은 목사가 아닌 세상으로부터 존경받고 흠잡을 데 없는 목사.

    • [요 2:13~17] 성경전체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시는 부분. 정당한 분노. '열심'을 내고 있는데 잘못되었다고 하시니 화가났던 예배를 인도하고 돕던 자들. 믿고 있는 자들에게 잘못된 믿음, 인간믿음이 아닌 주시는 믿음이 있다고 말해줘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 [마 5:10~12] 주적은 언제나 성경선생들.

    • 우리 교회를 공격하는 대부분은 기독교인들. 

    • 무신론자,불가지론자,다른종교인들도 사탄의 일꾼이지만 그들의 대장은 잘못된 목사,기독교인이다.

    • [마 23:1~3] 성경 선생들이 율법을 완벽히 지키라고하는 말은 들으라고 하셨다. 왜? 못지킨다는 것을 깨달아야하기 때문. 

    • [마 23:13~15] 살인자,간음하는 자, 도둑들을 저주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유일하게 저주하셨던 대상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막는 성경 선생들이었다. 

    • [마 23:23]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지옥에 보내는 성경 선생들.

    • [마 23:28~35] 사람들에게 빛의 천사, 하나님의 일꾼처럼 보이는 자들이 우리의 적이고 그들이 우리를 시기, 질투, 핍박 할 것이다. 스카랴,아벨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그들을 죽였다. 

    • [행 5:12~18] 참교회를 공격하는 이유는 부럽고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에는 새 생명들이 태어나냐 안 태어나냐의 여부로 하나님이 쓰시는 모임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 

    • 참교회는 핍박을 받으나, 핍박을 받는다고해서 무조건 참교회라고 할 수 없다. 

    • [왕하 17:24~33, 41] 하나님을 믿음과 동시에 우상숭배도 같이 하는데, 이 것이 주적들의 특징.

    • [골 3:5] 이 세상에서 핍박이 싫고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싶어하는 욕구도 우상숭배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쪽으로 가지 못하고 사탄의 일꾼으로 쓰임받는 것. 

    • [민 17:1~10] 하나님께서 쓰실 모임들은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하도록 새 생명이 태어나게 하심. 

    • [고전 4:15~16] 지식은 누구나 전할 수 있지만 새 생명이 태어나게 하는 것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듯 성령이 함께 해야만 한다. 


    <이명숙님 간증>

    • 불교신자셨는데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아들의 세미나 동행요청에 같이 오시게 됨. 

    • 종교를 바꾸면 안좋은 일이 일어날까 불안하셨지만 교제 가운데서 나눈 구절들로 힘을 얻으며 계속 함께 하게 되었음.

    • 빌 4:6~7 

    • 시 145:18~19

    • 사 41:10 

    • 잠 3:5~6 

    • 교제하며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되심. 

    • 일상에서 말씀을 가까이 하심.

    • 엡 4:26~27

    • 엡 4:31 

    • 벧전 2:20 

    • 약 1:13~14 

    • 막 9:24 믿음 없음을 도와주시길 기도함.

    • 간증을 듣고, 계속하여 말씀을 공부하는 가운데 마음에 기쁨이 있고 감사함이 넘쳤으나 이것이 거듭남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으셨음. 

    • 교제를 통해 거듭남의 검증을 함.

    • 갈 2:20

    • 눅 5:12

    • 요 19:30

    • 롬 8:3 

    • 엡 1:7 

    • 히 10:22

    • 예배중 full assurance of faith가 마음에 와닿았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 엡 2:8~9 

    • 친정어머님께 말씀드리고 같이 절에 다니던 사람들에게 통보함.

    • 거듭나고나니 산소망의 선명해짐에 마음이 가벼워지고 이 땅에서의 집착이 사라짐.


    • [찬송]: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 2024.01.24 (수) 자비석

    1/24(수) 예배 구절 정리


    <자비석 / Hilastērion>


    - 요한복음 20:11~18 (예수님 부활 직후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간 막달라 마리아; 예수님의 몸이 있던 곳의 구조는 구약 성전의 언약궤를 떠오르게 함)

    - 출애굽기 25:18~22 (모세의 성막 속 언약궤; 언약궤를 통해 하나님과 유대인이 교제함)

    - 출애굽기 25:10-11 (싯팀나무(아카시아 나무)에 금 도금한 언약궤=인간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님을 상징)

    - 요한복음 6:31~35 (언약궤 속 만나; 예수님의 말씀을 상징)

    - 요한복음 6:68 (주님껜 영생의 말씀이 있음)

    - 레위기 16:14~15 (자비석에서 속죄제를 지내는 방법)

    - 히브리서 1:1~2 (히브리서 저자의 히브리서 기록 의도;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젠 예수님을 통해 하셨다)

    - 히브리서 9:1~7 (히브리서 저자의 구약 속죄제 설명)

    - 히브리서 9:11~14,  24~26 (구약 속죄제의 실체; 예수님이 셋째하늘에서 실제로 드린 영원하고 온전한 속죄제)

    - 히브리서 10:14 (예수님께서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케 하셨음)

    - 로마서 6:3~9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들에게 바울이 전하는 십자가 사건; 우리가 십자가에 함께 못 박히고 함께 부활했음)

    - 에베소서 5:29~32 (예수님과 교회가 한 사람처럼 됨)

    - 로마서 8:3 (하나님이 예수님을 육신의 모양으로 이 땅에 보내셨고, 그 몸에 죄를 선고하셨음)

    - 에베소서 2:4~6 (죄들 가운데 죽었던 우리를 예수님과 함께 살리시고 천상에 앉혀주셨음)

    - 에베소서 1:7~8 (우리가 죄사함을 받은 시점; 십자가 예수님 안 그 보혈을 통해서)

    - 골로새서 1:13~14 (예수님 안에서 죄를 용서받음)

    - 로마서 3:24~25 (화목제물=Hilastērion(자비석)=예수님;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자비석은 예수님)

    - 사도행전 13:33~34 (새하늘 새땅을 다스릴 아들이 부활때 태어났는데 그 지체가 우리)


    찬송 :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 2024.01.21 (일)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


    *2024년 1월 21일 일요일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

     하나님이 주신 기회 -> 우리의 선택 -> 하나님의 선택

       -계속 충분히 O

       -끝없이       X


    =우리 교회가 절대로 변질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기대이다..

    =사람들이 새롭게 거듭나고 말씀에 대한 이해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성령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이다..


    =간증의 이유는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거듭남이 빠진 간증은 남을 살리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10조 전숙자님 간증>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이는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릴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하다 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7~11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로마서 8:3~4


    사람에게 흔히 닥치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셔서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시험을 당하면 피할 길도 마련하셔서 너희로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간증 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을때 우리가 함께 죽은것으로 봐주시겠다는것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율법이 육신을 통하여서는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죄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으니

    로마서 8:1~3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으며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셔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더 이상 그를 주관하지 못하는 줄 우리가 아노라.

    로마서 6:6~9


    =죄와 율법의 목적은 여러분들을 죽이는것 (원래의 목적은 살리는것) 인데 이미 죽었다면 죄와 상관없다..


    주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주가 말하노니, 에서는 야곱의 형제가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은 사랑하였고,

    말라키 1:2


    =하나님은 나(우리 모두)를 사랑하셨다..


    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는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지하려 하면 만나리니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도행전 17:26~27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계셨다..


    한 분 하나님,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에베소서 4:6


    =기회를 계속 주셨다..


    내가 사랑하는 자마다 책망하고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으며 그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19~20


    =끊임없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지혜가 부르짖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그 음성을 높이지 아니하느냐?

    그녀가 높은 곳 꼭대기에, 길 네거리에 서서

    성문들과 성읍 입구와 문들로 들어오는 자리에서 부르느니라.

    오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노니, 내 목소리는 사람의 아들들을 향한 것이라.

    잠 언 8:1~4


    =우리 삶의 길의 모퉁이마다 부르시고 계신다..


    보라, 창녀의 옷을 입고 간교한 마음을 지닌 한 여자가 그를 맞으니

    (그녀는 수다스럽고 고집스러워서 발이 집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며

    때로는 밖에서, 때로는 거리에서, 또 모든 길 모퉁이에서 숨어 기다리는도다.)

    잠 언 7:10~12


    =하나님 뿐만 아니라 세상적으로 매력적인 존재도 함께..


    그들 조상의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사자들을 통해 말씀을 보내시되, 제때에 일어나사 보내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그의 백성과 그의 처소를 긍휼히 여기셨음이더라.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들을 우롱하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들을 학대하였으니 주의 진노가 그의 백성에 대하여 일어나 치유의 방책이 없게 되었더라.

    역대기하 36:15~16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제는 안되겠다고 하시는 순간이 있다.. (치유의 방책이 없게 되는)


    오 예루살렘아,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여 내 혼이 너를 떠나지 않게 하며 내가 너로 황폐케 하여 사람이 살지 못하는 땅으로 만들지 않게 하라.

    예레미야 6:8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고를 주어야 듣겠느냐? 보라, 그들의 귀는 할례받지 않았으니 그들이 경청하지 못하는도다. 보라, 주의 말씀이 그들에게는 꾸짖음이니 그들이 말씀 속에서 기쁨을 얻지 못하는도다.

    예레미야 6:10


    =제발 기회를 줄때 들어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길에 서서 보고 옛 길, 그 선한 길이 어디 있는지 물어 그곳으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들을 위하여 쉼을 얻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그곳으로 걸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내가 또한 너희 위에 파수꾼들을 세우고 말하기를 “나팔 소리에 귀기울이라.” 하였으나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귀기울이지 않겠노라.”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너희 민족들아, 들으라. 오 회중아, 그들 가운데 무엇이 있는지 알라.

    오 땅아, 들으라. 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가져오리니, 곧 그들의 생각의 열매라. 이는 그들이 내 말들과 내 법에 경청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거절하였기 때문이라.

    예레미야 6:16~19


    =하나님 앞에 가서 할말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말씀해 오신것을 알게 된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었으나 주께서 그 불 속에도 계시지 아니하더니, 그 불 후에 미세한 음성이 있는지라.

    열왕기상 19:12


    =지금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해결해야 한다..


    내가 이스라엘을 치유하려 했을 때, 에프라임의 죄악과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났으니, 이는 그들이 거짓을 행하고, 도둑이 안으로 들어오며, 강도떼가 밖에서 약탈함이라.

    그들은 내가 그들의 모든 악을 기억하고 있음을 그들의 마음속에 생각하지 않는도다. 이제 그들 자신의 행위가 그들을 에워쌌으며 그들은 내 면전에 있도다.

    호세아 7:1~2


    타국인들이 그의 힘을 삼켰으나 그는 그것을 알지 못하나니, 정녕, 백발이 그에게 여기저기 생겨도 그는 알지 못하는도다.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의 얼굴에 증거가 되는도다. 그들은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주 그들의 하나님께 돌이키지 아니하며 그를 찾지도 아니하는도다.

    호세아 7:9~10


    =하나님이 우리를 고쳐주시려고 안좋은 일들을 만드셨는데 그와중에도 찾지 않는다..


    네가 많은 것을 보면서도 주시하지 않으며, 귀를 열어 놓고서도 듣지 않는도다.

    주께서는 그의 의로우심으로 인하여 매우 기뻐하시나니 그는 율법을 높이시며, 그것을 존귀하게 하시리로다.

    그러나 이 백성이 도둑질을 당하고 탈취를 당하며, 그들 모두가 굴 속에 잡히게 되어 그들이 감옥에 갇히도다. 그들이 포로가 되어도 구해 주는 자가 없고, 탈취물이 되었으나 “돌려주라.”고 말하는 자도 없도다.

    너희 가운데서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다가올 때에 대하여 경청하여 듣겠느냐?

    야곱을 탈취물로 주시고, 이스라엘을 도둑들에게 주신 분이 누구시겠느냐? 우리가 거역하여 죄를 지은 그는 주가 아니셨더냐? 이는 그들이 주의 길로 행하려 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이 주의 법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그의 성난 분노와 전쟁의 위력을 야곱 위에 부으셨으며, 그의 주위에 불을 붙이셨으나 그가 알지 못하였고 불이 그를 태웠으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42:20~25


    =정신차리라고 불을 붙히셨는데 그래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성경에서 이해 안되는 인물이 나오면 우리 자신이다..

    =핍박은 잘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징계와 가시는 구별하기가 쉽지 않은데.. 징계는 상황이 점점 악화된다..


    =마지막에라도 듣게 하시려고 살려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또 내가 그녀에게 자기의 음행을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녀가 회개하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2:21


    =회개는 하나님 쪽으로 방향을 돌이키는것..


    사람들이 고통과 쇠사슬에 매여 암흑과 사망의 그림자 가운데 앉아 있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조언을 경시하였음이라.

    시 편 107:10~11


    =기회를 계속 주셨는데 계속 거절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것..


    소를 잡는 자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고, 어린양으로 희생제를 드리는 자는 개의 목을 꺾는 것과 같으며, 예물을 바치는 자는 돼지 피를 바치는 자와 같고, 향을 사르는 자는 우상을 송축함과 같도다. 정녕, 그들은 그들 자신의 길들을 택하였고, 그들의 혼은 그들의 가증한 것들을 기뻐하였느니라.

    내가 또한 그들의 망상을 택하겠고, 그들의 두려움을 그들에게로 가져오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고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았음이라. 그러나 그들은 내 목전에서 악을 행하였고 내가 기뻐하지 아니한 것을 택하였도다.

    이사야 66:3~4


    =기회를 충분히 주셨음에도 하나님을 택하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도 선택을 하신다..

    =기회를 계속 충분히 주시는 것은 맞지만 끝없이 주시는 것은 아니다..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를 차단해야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결국에는 네 육신과 네 몸이 쇠잔하여, 네가 한탄하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마음이 책망을 무시하였으며,

    내 선생들의 음성에 복종하지 아니하고, 나를 훈계하던 이들에게 내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가!

    내가 회중과 집회 가운데 있는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할까 함이라.

    잠 언 5:11~14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이런 후회를 하지 않아야 한다..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고, 내 계명들을 간직하라.

    내 계명들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그것들을 네 손가락에 묶으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을 네 친척이라 부르라.

    그리하면 그것들이 너를 타국 여인으로부터, 말로써 아첨하는 타국 여인으로부터 지켜 주리라.

    잠 언 7:1~5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차단해야 한다..


    =시끄러운 소리를 차단하고 교제안에서 말씀에 귀기울여야 한다..




    <찬송 :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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