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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구절정리

  • 2024.06.12 (수) Milk_QnA

    2024.06.12 (수) Milk_QnA


    - 성경 공부의 전제

    1. 성경은 논리적으로 완벽한 일관성을 갖추고 있다.

    2. 성경은 영생 문제에 관해 명확히 알려 주고자 한다.

    3. 성경은 역사의 흐름속에서 점점 더 명확히 풀려져 간다.

    사도행전 12:24

    사도행전 19:20

    사도행전 2:46~47

    마태복음 5:37


    -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 수 있는가?

    Faith only / F파 : 지옥에 갈 수 없다.

    Faith & Works / FW파 : 지옥에 갈 수 있다.

    Dispensation / D파 : 유대인 시대에는 있다/이방인 시대에는 없다 


    -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 수 있다고 말하는 구절이 성경에 있는가?

    Faith only / F파 : 단 한 구절도 없다.

    Faith & Works / FW파 : 있다.

    Dispensation / D파 : 바울 서신 바깥에만 있다/바울 서신에는 없다


    - 히브리서

    거듭난 성도가 ‘서로 사랑하라’라는 새 계명을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는가 ?

    있다(O) vs 없다


    - 거듭난 후 지옥에 갈 수 있다

    누가복음 12:8~12

    누가복음 12:35~38

    누가복음 12:45~46 

    마태복음 24:51


    - 영원한 생명/완벽한 구원

    요한복음 5:24

    요한복음 10:27~29


    - 거듭나기 위한 메시지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완벽한 구원을 주셨다

    전제 : 성도가 믿으면


    - 거듭난 후를 위한 메세지

    영원한 생명/완벽한 구원을 받은 후에 성도들이 심각한 죄를 지을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는가?

    전제: 성도가 잘못을 하면


    - 거듭난 후 지옥에 갈 수 없다

    고린도전서 5:1, 5

    고린도전서 11:30~32

    에베소서 2:5~6


    - 죄인은 지옥에 간다

    고린도전서 6:9~11

    갈라디아서 5:19~21, 24

    에베소서 5:5, 7~8, 30 


    - 바울 서신 외 

    1. 거듭난 성도의 지옥행 : 가능 

    2.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있는가? : 있다 

    3. 의인으로 심판 받는 것이 확정됐는가? : 미확정

    4. 성도들이 거룩한 몸으로 부활했다는 약속 : 

    예수만 대제사장으로 부활 

    5. 성도들에게 죄성의 몸이 죽었다는 약속 :

    예수의 몸만 죽고 성도의 몸은 죽지 않음

    6. 사람의 죄를 예수에게 떠 넘기는가? (안수) :

    예수에게 죄가 넘어감 (10번)

    7. 예수를 어떤 화목제물에 비유하는가?

    율법 속 대속죄의 제물 / 안수O 뼈 보전X

    8. 사후 의인/죄인 심판을 받는 자격 : 개인

    10. 표적을 보일 능력 / 볼 기회 : 받음 

    11. 몸의 죄성을 완전히 이기는 거룩함 : 받음 


    - 바울 서신

    2. 거듭난 성도의 지옥행 : 불가능

    4.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있는가? : 없다

    6. 의인으로 심판 받는 것이 확정됐는가? : 확정

    7. 성도들이 거룩한 몸으로 부활했다는 약속 : 

    예수와 성도가 함께 부활

    5. 성도들에게 죄성의 몸이 죽었다는 약속 :

    예수의 몸과 성도의 몸이 함께 죽음 (12번)

    6. 사람의 죄를 예수에게 떠 넘기는가? (안수) : 없음 

    7. 예수를 어떤 화목제물에 비유하는가?

    율법 전 유월절 제물 / 안수X 뼈 보전O

    8. 사후 의인/죄인 심판을 받는 자격 : 예수와 한 사람이 되어 (13번)

    9. 표적을 보일 능력 / 볼 기회 : 못 받음

    10. 몸의 죄성을 완전히 이기는 거룩함 : 못 받음


    - 두 복음 속 대속의 비교

    메세지 내용 비교 > 메신저의 상황 비교


    - 오 놀라운 구세주 / 새 찬송가 391장



     
  • 240609(일) MILK4. 속죄제 복음 VS 바울의 복음 / 대속

    <2024.6.9(일) MILK4. 속죄제 복음 VS 바울의 복음 / 대속 >


    1. 복음의 의미 

    = 죄사함의 약속 +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 수 있는지 + 주의 날/부활/심판 + 새하늘새땅에 대한 지식


    2. 거듭 난 사람도 지옥에 갈 수 있는가?

    1) Faith only/ F파 : 지옥에 갈 수 없다

    2) Faith & Works/ FW파 : 지옥에 갈 수 있다

    3) Dispension/D파 : 시대에 따라 다르다 (ㅇ) -> 우리가 택하는 방식


    3. 바울 서신과 그 외 서신의 구분


    설명) 이 구분에서의 논리적으로 제시되어야 하는 것은, 몸이 죽었냐 아니냐이다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 수 없다는 얘길 하려면 죄짓게 만드는 몸이 죽었단 약속을 주셔야 한다

    반대로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 수 있다고 얘길하려면 몸이 죽었단 약속을 주시면 안된다

    + 의인, 죄인 심판을 개인자격으로 받느냐 예수님의 지체의 자격으로 받느냐가 서술되면 (이 구분의) 논리가 보강된다


    4. 연대별 시대 구분

    1) BC 2000 - 사도행전 2장 : 유대인의 시대/FW시대

    2) 사도행전 2장-28장 : 과도기

    3) 사도행전 28장-그리스도의 날 : 이방인의 시대/F시대

    4) 그리스도의 날-7년환란 : 유대인의 시대/FW시대


    5. 생명과 죽음

    1) 생명

    - 몸의 생명 : 호흡 + 혈액순환

    - 혼의 생명 : 혼이 영을 통해 성령과 연결 됨

    2) 죽음

    - 몸의 죽음 : 영과 혼이 몸을 떠남 <- 십자가의 죽음

    - 혼의 죽음 : 개인의 영과 성령과 단절됨 <- 선악과의 죽음

    - 죄에 대하여 죽음 : 모든 죄로부터 해방됨 <- 거듭남


    설명) 예수님은 죄지으신 적이 없으므로 혼이 죽으신 적이 없다. 예수님이 죽음은 몸의 죽음을 말함


    6. 바울 서신 외

    1) 거듭 나고 용서받지 못할 죄를 넘어서 의인으로 몸의 죽음을 맞이해야 - 의인으로 죽음/부활/심판을 받아 천국간다

    2) 거듭 나고 용서받지 못할 죄를 못넘으면 죄인으로 몸의 죽음을 맞이하여 - 죄인으로 죽음/부활/심판을 받아 지옥간다


    7. 바울 서신

    1)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몸이 죽어서 부활의 몸을 받아 의인으로 죽음을 맞이해 - 의인으로 죽음/부활/심판을 받아 천국간다


    8. 대속


    1) 출애굽기 30:12,15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에 따라 그들을 조사하며 그들을 계수할 때 그들은 각자 자기 혼을 위한 몸값을 주께 드릴지니

    이는 내가 그들을 계수할 때에 그들에게 역병(정죄)이 없게 하려는 것이라 

    그들이 너희 혼들을 속죄하기 위하여 주께 봉헌할 때는 부자라고 반 세켈보다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도 말지니라


    설명) 몸값=죄값, 율법을 어긴 것에 대한 값


    2) 갈라디아서 3:13, 로마서 3:25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받은

    자라 고 하였도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설명) 이전에 지은 죄 = 새 계명에 반하는 옛 계명, 율법을 어긴 죄 (ㅇ) 과거에 지은 죄(X)


    3) 레위기 17:11, 요한일서 5:6, 요한복음 19:34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헤 있음이라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혼들을 속죄케 하였나니, 이는 혼을 속죄케 하는 것이 피이기 때문이라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그 병사들 중 하나가 창으로 주의 옆구리를 찌르니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


    설명) 죄값은 몸으로 지불한다. 그래서 몸으로 죄값을 지불해도 살 수 있게 됨

    아들 하나님에게는 혼, 몸의 생명이 있어서, 몸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 주시고도 혼의 생명으로 사실 수 있게 함

    ex) 천사는 몸이 없음

    피 = 몸의 생명, 몸의 죽음을 생각하면 됨


    4) 로마서 3:25, 갈라디아서 3:22(흠정역), 야고보서 2:1(흠정역)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그러나 성경 기록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두었으니 이것은 주께서 믿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주려 하심이라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가지고서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설명)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 예수님이 만드시고 붙들고 계셨던 믿음, 예수님의 육신의 죽음을 믿는 믿음


    9. 속죄제 복음, 한사람 복음

    두 복음 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대속을 받았다면, 거듭난 것이다 (동일하게)


    10. 예수님의 몸의 죽음


    1) 마태복음 26:67-68, 요한복음 19:1-2, 마가복음 15:25, 마태복음 12:40, 사도행전 2:24


    그때 그들이 주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치며 또 어떤 자들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말하기를

    너 그리스도야 너를 때리는 자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예언하라 고 하더라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고 병사들은 가시로 관을 엮어서 그의 머리에다 씌우고


    주를 십자가에 못박더라


    인자도 사흘 낮고 사흘 밤을 땅의 심장 속에 있을 것이라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설명) 죄값은 육신의 죽음인데 육신의 죽음을 겪는 혼의 고통의 죄값이다

    율법을 어긴, 양심을 어긴 죄값이다


    11. 거듭나는 믿음


    1) 히브리서 10:19, 로마서 5: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나니..

    우리가 믿음의 온전한 확신 가운데서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자

    이는 우리의 마음은 피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깨끗해졌고


    그러므로 이제 그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더욱더 우리가 그를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받게 되리라


    설명) 바울도, 바울서신 바깥도 예수님의 피, 즉 몸의 죽음이 우리 죄값을 치렀다는 것을 말한다

    바울 서신 바깥에 있는 복음을 보고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


    12. 죄와 사람의 분리


    1) 시편 103:10, 12


    그는 우리의 죄들을 따라 우리를 처리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들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아니하셨으니..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그가 우리의 죄과들을 우리로부터 멀리 옮기셨으며,


    설명) 바울 서신 외에 나오는 죄와 사람을 분리하는 개념

    하나님이 죄인을 심판하셔야 하는데 죄는 심판하시고, 사람은 살리시는, 이것이 바울 서신 바깥에 대속을 설명하는 논리

    이유는, 죄의 몸이 죽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죄의 몸이 안죽으면서 의인이 되는 방법은 죄를 빼내는 것밖에 없다


    13. 대속


    1) 바울서신 롬 6:4,6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와 함께 장사되엇으니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륵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2) 바울 외 서신 사 53:6, 요 1:29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보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설명) 바울서신에는 몸이 죽었다는 말이 있다. 바울 외 서신에는 몸이 죽었다는 말이 없다


    14. 안수  vs 결혼


    1) 바울 서신 갈 5:24, 로마서 6:6, 고후 5:14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그 육신을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 이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기 때문이라


    2) 바울 서신 외 벧전 2:24


    그가 친히 나무에 달린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죄들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 하려 하심이니라


    설명) 몸을 기준으로 봐야 다 분리되고 이해가 된다. 몸의 죽음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면 된다

    바울의 서신은 죄의 몸이 죽었다는 얘기고, 바울 외 서신은 몸에서 죄를 쏙 뽑아내서 몸이 죽은 적이 없단 얘길 하는 것이다


    15. 몸의 종류


    1) 에덴동산 몸 : 죄를 지을 수도 안지을 수도 있음

    2) 저주받은 몸 : 죄를 짓도록 유도

    3) 하늘재질 몸 : 죄를 짓지 않음


    설명) 부활은 2)->3)


    16. 부활 


    로마서 6:5,8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게 살 줄을 믿으며


    설명) 바울의 서신으로 거듭나는 것은 남편의 인생을 우리에게 선물받는 것이다

    과거, 현재, 미래 모두


    17. 심판


    에베소서 2:5-6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니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함께 앉히셨으니


    18. 성소


    출애굽기 25:8-9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할 성소를 나를 위하여 그들로 만들게 하라

    내가 너에게 보여주는 모든 것대로 성막의 모양과 그 모든 기구들의 모양을 따라 너희는 그것을 만들지니라


    설명) 하늘에 건물이 있고, 그걸 본뜬 건물을 지상에서 짓는 개념

    성소, 지성소, 대제사장을 통해 백성과 소통


    19. 대속법


    출애굽기 25:17,22

    너는 순금으로 자비석을 만들되 그 길이는 이 큐빗 반, 그 너비는 일 큐빗 반이 되게 하고..거기에서 내가 너와

    만나고 또 내가 자비석 위,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로부터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계명들로 줄 모든 것들에

    관해 너와 교제하리라


    20. 대속


    레위기 4:27-31

    만일 일반 백성 중 어떤 사람이 자기 죄를 깨닫게 되면 흠 없는 암염소 새끼를 제물로 가져와서

    속죄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제물의 피를 찍어 번제단의 뿔에 바르고 그 모든 피를

    제단 믿에 쏟을 것이며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하면 그는 용서함을 받으리라


    설명) 과거 죄만 대속한다. 짐승의 몸이 죄값이다


    21. 대속죄일


    레위기 16:15, 21,30

    백성을 위한 속죄제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휘장 안으로 가져와서 그 피로 자비석 위와 자비석 앞에 그것을 뿌릴지니

    살아 있는 염소를 가져올지니 아론은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악과 그들의 죄들

    가운데 있는 모든 죄과를 고백하고 그 죄들을 그 염소의 머리에 얹어서 적합한 사람의 손을 통해 광야로 보낼 것이요

    너희는 주 앞에서 너희의 모든 죄가 깨끗하게 되리라


    설명) 20번은 개인적인 죄를 씻는 것, 21번은 모든 백성의 죄를 씻는 것

    죽이는 염소 = 예수님 몸의 상징

    안죽이는 염소 = 예수님 혼의 상징

    이 두 염소를 합치면 십자가 예수님. 몸은 피흘려 죽고, 혼은 죄값 짊어지고 지옥에 가시는 예수님


    히브리서 10:1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설명) 진짜가 왔을 때 알아보라고 공부시켜준 것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상징과 사랑에 빠졌다

    그걸 잘하는 사람들이 그걸로 위안을 받기 시작했다


    이사야 53:5,6,10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어 각자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도다

    주께서 그의 혼을 속죄제물로 만드실 때 그가 자신의 씨를 보리니 그가 자신의 날들을 늘릴 것이요,

    주의 기븜이 그의 손에서 번창하리라


    설명) 이것이 실체다


    22. 주의 책


    요한계시록 1:8, 시편 139:16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라 주곧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분이 말하노라


    내 형체가 완성되기도 전에 주의 눈이 그것을 보셨으며 나의 지체들이 전혀 없고 형성되어 가는 중에도 주의 책에는

    그것들이 다 기록되어 있었나이다


    설명) 우주를 창조하실 때 모든 사람들의 자서전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내린 결정들을 내다보시고 쓴 것이다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게 아니다. 내다보시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지을 평생의 죄를 미리 아셔서, 예수님께 뒤집어 씌우심


    23. 다 이루었다


    스가랴 3:9(비씨 500), 요한복음 19:30,34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또 내라 그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그때 예수께서 그 식초를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었다 고 하시더니 고개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더라

    그 병사들 중 하나가 창으로 주의 옆구리를 찌르니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


    설명) 다 이루었다 = 마지막 순종

    이후에도 셋째 하늘에서 제사를 짓고 거기서 죄값이 치러지지만 이것은 자동이다. 순종 불순종 선택은 십자가에서 끝났다


    24. 예수님의 부활


    히브리서 5:5-6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이 되시려고 스스로 영화롭게 하지 않으셨고 오직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라고 말씀하신 분께서 하셨느니라 또 그가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기를 너는 멜키세덱의 계열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고 하셨느니라


    설명) 예수님의 부활을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서 셋째 하늘로 들어가시려고 바뀌셨다는 논리


    25. 영원한 제사


    히브리서 7:28-8:2

    율법은 연약한 사람들을 대제사장들로 세웠으나 율법 이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아들을 세웠으니

    성소와 참 성막에서 섬기는 분이시라 그 성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26. 제사장


    1) BC 1500 예언 레위기 16:11-13, 레위기 5:2


    아론은 자신을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취하여..그래야 그가 죽지 않으리라


    또한 어떤 사람이 어떤 불결한 것을 만지고 그것이 그로부터 감추어져 있을지라도, 그가 불결하게 되며 죄가 있느니라


    2) 실체 요한복음 20:17


    안식 후 첫날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라 고 하시니


    27. 영원한 제사


    히브리서 9:11-12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러한 건물이 아닌 더 크고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한 번 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히브리서 9:28-10:14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한 번 드려지셨고..그뜻에 따라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하게 된 것이라..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10:17-19

    또 그들의 죄들과 벌붑덜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 이상 속죄제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로 들어가나니


    설명) 율법을 어긴, 양심을 통해 율법의 기능을 한 모든 죄는 끝난 것이다


    28. 구약 VS 신약


    1) 구약 : 동물의 피 + 이 땅의 성전 -> 과거 죄


    2) 신약 : 예수의 피 + 셋째 하늘의 성전 -> 과거 죄와 미래 죄


    29. 몸의 죽음


    1) 바울 서신 골 2:12, 엡 2:5-6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살아났느니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나..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함께 앉히셨으니


    2) 바울 서신 외 사 38:17, 미 7:19


    주께서 나의 혼을 사랑 가운데 두시어 부패의 구렁에서 건져내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모든 죄를 주의 등 뒤로 던지셨음이니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30. 성도들의 신분


    베드로전서 2:5,9, 에스겔 45:17


    너희도 산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지어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영적인 제물들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선택받은 세데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또 명절들과 새 달들과 안식일들과 이스라엘 집의 모든 정한 절기에 번제물과 음식제물과 술붓는 제물을 드리는 것은 통치자의

    몫이 될지니라..속죄제물과 음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예비할지니라


    31. 유월절 양


    고린도전서 5:7, 출애굽기 12:12,46, 골로새서 1:18


    우리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셨으므로


    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집트 땅에 있는 첫태생은 다 칠 것이며


    한 집 안에서만 먹을지니 뼈도 꺾지 말지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는 시작이시며 죽은 자들로부터 첫번째로 나셨으니


    설명) 예수님이 부활하신 걸 장자가 태어났다고 되어있다. 이 FIRSTBORN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시대 성도들을 합쳐 일컫는 말

    새 하늘 새 땅의 장자는 우리다. 

    그런데 유월절 양은 이걸 안하면 장자만 죽는 것이었다(모든 사람의 죽고 사는 문제랑 상관없이)

    우리의 구원은 율법과 상관없이, 율법이 있기도 전에(이때는 성전, 성막, 제사장이 있기 전의 일이다) 유월절에서 그림자로 보여졌다

    온전한 뼈는 부활의 상징이다. 율법의 제사는 뼈에 대해서 아무 관심이 없다


    32. 그리스도


    1) 바울서신 고후 12:1, 고전 12:27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확정하시고 우리에게 기름부으신 그분은 하나님이시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는 그 지체들이라


    2) 바울 서신 외 히 9:11-12


    그리스도께서는 대제사장으로 더 온전한 성막을 통하여 자신의 피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


    33. 자비석


    1) 바울서신 롬 3:25, 골 1:14


    하나님께서는 그를 화목제물(hilasterion)로 세우셨으니


    그분께서 우리를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으니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앗느니라


    2) 바울 서신 외 히 9:3-5


    지성소라 불리는 성막인데 언약궤(hilasterion)가 있었고 그 위에는 자비석을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는데


    설명) 구약에서는 자비를 언약궤에서 얻었고, 신약에서 우리가 자비를 얻는 장소가 예수안이다

    율법, 속죄제, 제사장과 상관없이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 240605 (수) MILK.3 시대의 구분

    24.06.05(수) 예배구절정리 <milk 03.시대의 구분>


    거듭난 성도가 지옥에 갈수 있는지 여부가 시대별로 나뉨

    유대인의 시대/이방인의 시대

    (신32:3,4, 눅12:48) 심판의 기준-공정함

    신약의 완성은 이방인의 시대와 7년 환란 교회를 위함

    (출4:1,6-8)표적의 의미=유대인과의 약속

    (신18:21-22)표적-하나님이 제시하신 방법

    (창18:11,눅1:7,31,34)표적의 예-초자연적인 출생

    (출4장,14장,수10장,왕상17장,왕하1장,2장,4장,20장)표적의 시대-구약

    (요15:22,24)표적의 시대-신약

    (마17:1-3)표적의 시대-예수

    (눅7장,8장,요11장,마27장)표적-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

    (막16:17-18,20)표적의 시대-초기 교회

    (고전14:19,22)방언-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표적, 성도들을 가르치기 위함이 아님 

    (행9장,20장)초기교회의 표적-죽었다가 살아남 

    (행4:32-35)초기교회의 표적- 모든 재산을 합침

    (계13:11,13-14)환란시대의 표적

    (계11:3,7,11-12)환란시대의 표적

    (눅17:6,마17:20)예수님이 말씀하신 환란시대의 표적

    (요일5:18)환란시대와 이방인 시대의 차이

    (고전12:28,엡4:7,11)표적이 있는 때와 없는 때

    옥중서신 이후엔 모든 표적이 사라짐 

    (요20:27-29)은혜의 시대에 대한 비유

    바울 서신에서의 거듭남과 그 성경에서의 거듭남의 차이 


    찬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새찬송가 442장)


     
  • 2024.06.02(일) MILK2. 시대의 구분=복음의 구분

    <MILK2. 시대의 구분 = 복음의 구분>




    인간의 40%는 성경을 믿는다고 한다. 

    수많은 교파는 의외로 교리가 아닌 의식으로 나누어진 경우가 많다.


    복음의 의미: 죄 사함의 약속(복음 x 대속 o) + 영생을 얻은 후 잃어버릴 수 있는지 + 주의날 / 부활 / 심판 +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지식



    로마서 1장 7절, 15절, 2장 16절 / 골로새서 1장 5절 / 데살로니가전서 3장 2절-3절


    1:7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로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15 그러므로 나로서는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노라.

    2:16 ... 하나님께서 나의 복음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있으리라.

    1: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여 있는 소망 때문이니 이 소망은 너희가 전에 복음의 진리의 말씀 안에서 들은 바라.

    3:2 우리의 형제이며 하나님의 일꾼이요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디모데를 보내었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세우고 너희의 믿음에 대하여 격려함으로   

    3:3 아무도 이러한 고난들로 인하여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가 세움을 받은 줄을 너희가 아느니라.



    인간의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구별이 있는가? (동시에 일어나기도 함)


    있다, 없다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는가 ?


    있다, 시대별, 없다


    로 교리를 나눌 수 있다.




    거듭난 사람도 지옥에 갈수 있는가 ?

    편의상 F, FW, D 라고 했을때

    Faith only / F파: 지옥에 갈 수 없다

    Faith & Works / FW파: 지옥에 갈 수 있다.

    Dispensation / D파: 시대에 따라 다르다.



    전 세계적으로는 기독교 역사의 주류가 D파이지만 한국에서는 이단 취급을 받는다.

    첫 열매들 교회는 D파임 



     거듭난 성도들에게는 거듭난 이후 지옥에 갈 수 있는 확률이 있냐 없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고 성경은 이를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히브리서 10장 19절, 22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나니,

    10:22 우리가 믿음의 온전한 확신 가운데서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자. 이는 우리의 마음은 피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깨끗해졌고 우리의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겨졌기 때문이라.



    22절에 우리는 죄 사함을 믿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히브리서 10장 26절-27절 / 베드로전서 5장 2절


    10:26 이는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고 난 후에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더 이상 죄들을 위한 희생제가 남아 있지 아니하고   

    10:27 다만 대적하는 자들을 집어삼킬 심판과 맹렬한 분노를 두려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만 남아 있기 때문이라.

    5:2 너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고 돌보되 마지못하여 하지 말고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익을 위하여 하지 말고 준비된 마음으로 하며



    고의로 죄를 지으면 용서받지 못한다고 한다.



    히브리서 6장 4절-8절


    6:4 한 번 깨우침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며, 성령의 동참자가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능력을 맛본 자들이   

    6:6 만약 떨어져 나간다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시킬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공개적으로 조롱함이라.

    6:7 이는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에게 적합한 농작물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으나,   

    6: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서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12장 5절, 14절-17절


    12:5 또 마치 자녀들에게 했던 것과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으니, 곧 “내 아들아, 주의 징계를 경시하지 말고, 책망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추구하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2:15 열심히 돌아보아 하나님의 은혜에 미치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와서 너희를 괴롭게 하거나 혹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며,   

    12:16 음행하는 자나,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권을 판 에서와 같이 속된 자가 없도록 하라.   

    12: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후 그가 축복을 유업으로 받으려고 했을 때 거절당하였으며, 눈물로 간절히 구하였지만 회개의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도 계속 죄를 지으면 주를 보지 못한다고 한다. (=지옥 간다)


     히브리서라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베드로후서 1장 1절, 4절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아 우리와 함께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사람들에게 편지하노라.

    1:4 이로써 우리에게 지극히 크고 귀한 약속들을 주심은 너희로 하여금 이 약속들을 통해서 정욕으로 인해 세상에 있게 된 타락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거듭난 성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베드로후서 2장 18절-21절


    2:18 그들은 헛된 말로 자랑하며, 잘못된 생활을 하는 자들에게서 온전히 피해 나온 자들을 육신의 정욕과 더 많은 방탕함으로 유혹하며,   

    2:19 그들에게 자유를 약속하나 자기들 자신은 타락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정복을 당하면 그는 정복한 자의 종이 되는 것이라.   

    2:20 만일 그들이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통해 세상의 오염에서 피했다가 다시 거기에 말려들고 패배하면 그들의 나중 결과가 처음보다 더 악화되나니,   

    2:21 의의 길을 알고 난 뒤에 그들에게 전수된 거룩한 계명을 저버리는 것보다는 알지 못했던 편이 더 나았으리라.



     거듭난 사람들이 잘못된 교리에 빠져들어서 거기에 휩쓸려 가면 복음을 알지 못했던 편이 더 나았다고 한다.



    베드로후서 3장 4절, 9절, 13절


    3:4 말하기를 “그가 온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만물은 창조의 시작부터 그대로 있다.” 하리니

    3:9 주의 약속은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에 대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다 회개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도다.



    새 하늘 새 땅을 기다리는 거듭난 성도들이 멸망할 수 있다고 한다.

     베드로후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1장 4절, 2장 10절-11절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

    2:10 너는 고난받게 될 일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마귀가 너희 중 몇 사람을 감옥에 던져서 시련을 당하게 하리니 그러면 너희가 열흘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2:11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으로부터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3장 1절-3절


    3:1 사데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네 행위를 아나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느니라.   

    3:2 깨어 있으라. 그리고 남아 있으나 죽어 가는 것들에게 힘을 돋우어 주라. 나는 네 행위가 하나님 앞에 온전함을 발견치 못하였노니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또 어떻게 들었는지 기억하고, 굳게 지키어 회개하라. ...



    거듭난 사람들에게 쓴 편지이고 거듭난 이후에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3장 4절-5절


    3:4 사데에 있으면서 자기들의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들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이는 그들이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이라.   

    3:5 이기는 자는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의 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또 그의 이름을 나의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니라.



    거듭나도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질 수 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1장 4절, 22장 18절-19절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

    22:18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거함이니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22:19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은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야고보서 1장 2절, 12절, 2장 1절


    1:2 나의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면 그것을 모두 기쁨으로 여기라.

    1:12 시험을 견뎌 내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그가 시련을 거친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2:1 나의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사람들의 외모로 취하지 말라.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받은 거듭난 형제들에게 거듭난 이후에도 관문이 남아 있다고 한다.



    야고보서 2장 14절, 21절, 23절-24절, 26절


    2:14 나의 형제들아, 만일 누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면서 행함이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느냐?

    2:21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렸을 때, 그가 행함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아니하였느냐?

    2:23 그리하여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는 성경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친구라 불렸느니라.   

    2:24 이제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이 행함으로써 의롭게 되는 것이요,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니라.

    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



    거듭난 이후에 행동이 안따로오면 쓸모가 없다고 한다.



    야고보서 5장 7절-9절, 19절-20절


    5: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래 참나니   

    5:8 너희도 인내하며 마음을 견고케 하라. 주의 오심이 가까움이라.   

    5:9 형제들아, 정죄받지 않으려거든 서로 원망하지 말라. 보라, 심판하시는 분이 문 앞에 서 계시니라.

    5:19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 누가 진리를 떠나 과오를 범할 때 누군가가 그를 회심하게 한다면   

    5:20 그 죄인을 자신의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그 사람은 한 사람의 혼을 사망에서 구원하게 될 것이며, 수많은 죄들을 덮게 되리라는 것을 그로 하여금 알게 하라.



    혼의 사망은 음부에 가는 걸 말한다.

    자꾸 잘못된 길로 가는 형제들을 바로잡는 것을 그 사람이 지옥에 갈뻔한 걸 살렸다고 한다.

     야고보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요한1서 5장 13절, 16절-17절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

    5:16 누구든지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짓는 것을 보거든 간구할지니,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거니와, 나는 그에게 그 죄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5:17 모든 불의가 죄이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느니라.



    육신이 아닌 혼이 사냐, 죽냐를 말하고 있다.

    혼의 죽음 = 지옥

    형제가 잘못했을 때 붙잡아야 하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그냥 내버려두라고 한다.

     요한1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누가복음 12장 8절-12절


    12:8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시인하리라.   

    12: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나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12:10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를 받으려니와 성령을 거역하여 모독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 못하리라.   

    12:11 그들이 너희를 회당이나 관리들이나 권세자들에게 데려가도 어떻게 또는 무엇으로 대답할까, 혹은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라.   

    12:12 이는 성령께서 바로 그 시간에 너희가 해야 할 말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것임이니라.”고 하시더라.



     성도들이 무서운 상황에 쳐하는데 용기를 잃지 말고 죽더라도 하나님을 부인하면 안 된다고 한다.

    거듭난 사람이 환난 때 무서워서 주님을 부인하고 특히 성령을 모독하면 지옥에 간다고 한다.



    누가복음 12장 35절-38절, 45절-46절 / 마태복음 24장 51절


    12:35 너희 허리에 띠를 두르고 너희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12:36 그러면 너희는 주인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주인이 혼인 잔치에서 돌아올 때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은 즉시 열어 주리라.   

    12:37 그 주인이 돌아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 종들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띠를 두르고 식사를 위해 그들을 앉힌 후, 곁에 와서 그들에게 시중들리라.   

    12:38 또 주인이 제이경이나 제삼경에 올지라도 그렇게 하고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런 종들은 복이 있도다.

    12: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시는 것이 늦어지는도다.’하고 남종들과 여종들을 때리기 시작하며, 또 먹고 마시어 취하게 되면   

    12:46 그 종이 그를 찾지 아니하는 날 예기치 아니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오리니, 그러면 그를 갈라내어서 그의 몫을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정해 주리라.

    24:51 그러면 주인이 그를 갈라내어서 위선자들과 함께 그의 몫을 지우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하나님이 일을 시키는(거듭난 성도) 사람 중에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있다.

     복음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한다.



    요한복음 10장 28절-29절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또 아무도 나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할 것이니라.   

    10: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나의 아버지는 만유보다 더 위대하시니, 아무도 나의 아버지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갈 수 없느니라.



    영생은 완전하고 온전하며 바뀔 수 없다고 한다.

    거듭난 성도들이 지옥에 갈 수 있다고 할 때는 시작은 ‘너희’이다.



    고린도전서 5장 1절, 5절


    5:1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것은 다 알려진 바로되 즉 어떤 자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니 그러한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도 없는 일이라.

    5:5 그러한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그 육신은 멸망케 하여도 그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라.



    주 예수의 날 과 주의날은 다르다.

    주 예수의 날 = 공중에서 예수님 만나는 날

    주의날 = 지상에서 예수님 만나는 날

    이 시대에 거듭난 성도들은 주 예수의 날 공중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에 간다.

    새엄마와 잠자리를 가진 최악의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간다고 한다.



    고린도전서 11장 30절-32절


    11:30 이 때문에 너희 가운데 많은 사람이 약하고 병들었으며 상당수가 잠들었느니라.   

    11:31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판단한다면 판단받지 않으리라.   

    11:32 그러나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받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히브리서는 징계를 계속 받으면 주를 보지 못한다고 하지만 고린도전서는 죽을 수는 있지만 지옥에는 안 간다고 한다.



    로마서 8장 33절, 38절-39절


    8: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누가 혐의를 씌우리요? 의롭다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현재의 일들이나 다가올 일들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으리라.



    미래에 무슨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지옥에 안 간다고 한다.




    에베소서 2장 5절-6절


    2:5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니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천상에 함께 앉히셨으니



    에베소서 2장 8절-9절


    2: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서신에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 하며 이를 심각하게 어길 경우 지옥에 갈 수 없다고 한다.


    삶이 마감될 때 죄인, 의인이냐에 따라 심판의 결과가 결정된다.

     하지만 바울서신에는 거듭난 이후에 이미 예수님의 지체이고 죽음, 부활, 심판을 받았다고 한다.



    에베소서 5장 23절, 30절-32절 / 고린도전서 12장 27절 / 로마서 12장 5절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라. 그는 몸의 구주시니라.

    5:30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   

    5:31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서 한 몸이 될지니라.   

    5:32 이것은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그 교회에 관하여 말하노라.

    12:27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는 그 지체들이라.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각 사람이 서로의 지체가 되었느니라.



    고린도후서 11장 2절 / 로마서 7장 4절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7:4 나의 형제들아, 이런 연유로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하여 율법에는 죽었나니 이는 너희로 다른 사람, 즉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신 그와 혼인하게 하려는 것이요, 그리하여 우리로 하나님께 열매를 맺게 하려는 것이니라.



    바울서신에서는 우리가 신부라고 하고 그 외에서는 하객이라고 한다.



    로마서 6장 3절-6절


    6:3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은 우리가 그의 죽으심 안으로 침례받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   

    6:4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와 함께 장사되었으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인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심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의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다면 또한 그의 부활하심의 모양과 같이 되리라.   

    6:6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예수님의 몸의 속성이 바뀌었을 때 우리도 바뀌었다고 보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죽었고 새몸을 입은 사람이 살아있다고 한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5장 24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

    5:24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육신을 그 욕정과 정욕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빌립보서 3장 10절-12절


    3:10 이는 내가 그를 알고 그의 부활의 능력과 그의 고난의 교제를 알아 그의 죽음의 본을 따르려 함이며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들의 부활에 이르려는 것이라.   

    3:12 내가 이미 이르렀다 함도 아니요, 이미 온전해졌다 함도 아니라. 다만 나는 붙잡으려고 좇아갈 뿐이라. 나 역시 그것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께 붙잡혀 있노라.



    갈라디아서 2장 7절-9절


    2:7 ... 베드로가 할례자들에게 복음 전함을 맡음과 같이 내가 무할례자들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을 알았을 때   

    2:8 (베드로에게 효과적으로 역사하셔서 할례자들의 사도 직분을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도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이방인들을 위한 직분을 주셨느니라.)   

    2:9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고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가고 그들은 할례자들에게로 감이라.



    베드로후서 3장 15절-16절


    3: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인 줄로 생각하라.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가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그렇게 썼고   

    3:16 그의 모든 편지에서도 이런 것에 관하여 말하고 있으나 그 가운데는 깨닫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어 무식한 자들과 견고하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들처럼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바울의 편지를 잘못 이해하면 지옥 간다고 한다.



    사도행전 28장 17절, 25절-28절


    28:17 그후 사흘이 지난 뒤에 바울이 유대인의 지도층 인사들을 부르니 그들이 함께 왔더라. 바울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백성이나 조상들의 규례에 어긋나게 행한 것이 조금도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죄수로 로마인들의 손에 넘겨졌노라.

    28:25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자리를 뜰 때 바울이 한 마디 부언하기를 “성령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우리 조상에게 잘 말씀하셨도다.   

    28:26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라.   

    28:27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지고, 그들의 귀는 듣는 데 둔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며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하고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느니라.   

    28:28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보낸 것과 그들이 그것을 들을 것을 너희가 알라.”고 하더라.



    중간에 과도기는 있지만 시대별로 구분하셨다.



    누가복음 12장 48절 / 신명기 32장 3절-4절


    12:48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 짓을 한 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 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라.

    32:3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니, 너희는 위대함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32:4 그분은 반석이시며 그분의 역사는 완벽하나니, 이는 그분의 모든 길이 공의이심이라. 그분은 진실하시고 악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며,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우리는 행위 없이 믿음만으로 천국 갈 수 있어 불공평한 거처럼 보이지만 유대인의 시대에는 성도들에게 더 주셨기 때문에 더 요구하시는 것이다.




    <찬양 :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새찬송가 288장>

     
  • 0519 (일) 구절정리

    5/19 일요일 [선택의 기준]


    * 고전 10:31-33

     -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교회의 완성=전도)을 위해 하라


    * 시 79:8-9

    -영광: 위대함=우리(죄인)를 대신해서 돌아가심, 위대한 것들이 모이면 영광이 커짐


    * 롬 13:1-2, 6-8

    -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회의 약속(법)을 지키는 것이 시작임.

    - 빚을 지지 말라.(개인적으로 돈을 빌리면 안됨) -> 교제에 문제가 됨


    * 벧전 2:11-13, 17

    - 법을 꼭 지켜야 함. (성경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 함)


    *딛 2:7-10, 14-3:1

    - 안믿는 사람들이 볼때 문제될 것이 없어야함. 그래야 전도 가능함.


    *사 58:3-11

    - 심판의 기준은 행위임. 행위의 기준은 의도에 달려있음. 

    - 몸의 욕구(금식)를 자제하는 것이 전도를 위한 것이어야 함.


    * 고전 9:27

    - 몸의 욕구(먹는것, 돈, 성적)를 자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훈련이 필요함.


    * 잠 25:4, 딤후 2:20-26

    - 개인 욕심을 절제하여, 쓰임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함. 결국 본인이 바뀌어야 하는것이 핵심임.


    * 시 146:3

    - 개인 도움을 위해 사람을 만나려고 하지 말아야 함. 교제와 전도를 위해 만나야 함. (인맥 쌓으려고 하지 말것)

    - 전도를 위해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 잠 26:13-16, 29:25

    - 크리스천은 게으르면 안되며,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고 주를 신뢰하는 모습이 필요함.


    * 눅 12:1-2, 잠 15:13

    - 남들이 알면 안되는 비밀이 없어야 함. 비밀이 필요한 일을 하면 안됨.(결국 다 드러날 것임)


    * 전 8:1, 잠 10:9 

    - 크리스천은 영적으로 성숙해가며 얼굴이 밝아져야 함. (비밀이 없는 것이 매우 중요)

    - 전도는 나의 행동으로 하는 것.


    [찬송] 저 장미꽃 위에 이슬

     
  • 240529 (수) 전도

    24.05.29(수) 예배구절정리 <전도-어떻게 전할까?>


    -인트로

    (벧전3:15) 세상 사람들과 다름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답변을 준비해야 함

    (잠16:1) 답변을 준비를 해야함

    (전10:10) 말씀의 칼날을 잘 갈아야 함


    -본론(전도의 3단계)

    1)신뢰의 획득

    (골3:1,2,5) 하늘 위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어야 함, 말씀과 교제

    (딤전6:8-10) 돈에 초연한 모습으로 신뢰를 얻음

    (엡5:3,4,7) 성적 쾌락과 멀어져야 함 

    (눅6:22,26) 세상 명예와 멀어져야 함

    (고전10:33) 자신의 유익보다 원칙을 지키는 삶


    2)문제를 인식하게 함

    (잠18:13,25:11, 마9:12) 상대의 문제를 먼저 들어줘야 함 

    (마6:25,27,히9:27)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걸 알려줘야 함

    (약2:10,시90:8,렘2:22)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이 있음


    3)해결방안을 제시

    (행8:37,눅1:1,히10:22)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이라는 것이 있음

    (벧전1:9,유1:3,엡2:8)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의 특징

    (롬3:22,갈3:22,롬3:25) 믿는 자들에게 더해주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이 있음

    (히9:27,요5:28-30)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

    (엡5:23,30-32)예수님과 교회가 한 몸이 됨

    (엡2:13,15,고전12:27) 한 사람이 된 예수그리스도 

    (고후5:14,21) 대신 죽으심

    (롬6:3-4) 죽음 안으로 침례

    (엡2:5-6)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됨


    찬송 :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393장)


     
  • 240526 (일) 어린아이 같은 겸손

    5/26 (일)  < 어린아이 같은 겸손 >


    하나님에 대한 겸손

    1.내 생각/내 지식과 비교

    2.말씀끼리 충돌하는지 비교


    사람들에 대한 겸손

    1.말하기 < 듣기

    2.자신을 더 엄하게 판단


    자기 자신의 상태를 매일 측정•체크하는 것이 오래갈 수 있는 비결


    • 사무엘상 2:2-3

    우리의 행동과 선택들을 달아보시는 하나님

    • 고린도전서 11:31-32

    나의 행동을 스스로 달아보면 하나님이 혼낼 이유가 없으심

    •  마태복음 18:1-4

    자신을 낮추는 것과 어린아이가 겸손의 표본 (맑고, 순수하고 선입견이 없음) 

    • 전도서 7:29

    하나님은 인간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인간들이 크면서 교만해짐(계략 = 자기 생각)

    • 이사야 55:7-9

    하나님과 우리의 생각은 측정이 안되는 우주처럼 차이가 있음 성경에서 말하는 겸손은 나의 생각을 내려놓는 것

    • 누가복음 18:15-17

    거듭나기 위해선 어린아이 같은 겸손이 반드시 필요함

    • 누가복음 18:9-14

    자기 자신을 낮추면 하나님이 높여주실 거라는 약속

    ‘죄인’임을 깨닫는 게 겸손의 시작임

    • 누가복음 18:18-27

    말씀에 스스로를 달아보면 본인이 위선자라는 것을 알게 됨

    • 빌립보서 2:5-8

    예수님이 곧 겸손의 시작 (내 생각을 버리고 순종하는 것)

    • 야고보서 4:6-10

    겸손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

    • 역대기하 7:13-14

    우리를 겸손하게 만드실 때 겸손해 지면 됨

    그 때라도 돌이키면 징계를 거두신다는 하나님

    • 역대기하 32:24-26

    사람에게 조금만 여유가 생기면 하나님을 잊어버림

    • 베드로전서 5:5-6

    분별하여 듣는 것은 중요하지만, 설교 내용 중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지식과 충돌하는 건 시간 낭비

    하나님 말씀 안에서 구절끼리 충돌하는지의 비교는 선함

    • 마태복음 23:8-12

    선생이라 불림을 받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심

    자신을 낮추고 어린아이처럼 겁쟁이가 되어라

    • 빌립보서 2:2-3

    남을 자신보다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함

    • 잠 언 14:3, 고린도전서 8:1

    지식으로부터 교만해짐

    • 야고보서 1:19, 잠 언 15:28

    말을 컨트롤 하면서 할 줄 알아야 함

    정말 도움이 되는 얘기는 짧게도 충분히 전할 수 있음

    • 갈라디아서 6:1

    형제가 잘못을 범했을 땐 올바른 지적을 해주되 스스로를 먼저 돌아본 뒤에 겸손하게 전해야 함 (표정과 말투)

    말씀이 내 생활을 바꾸지 못하면 의미없는 삶


    찬송 : 오 놀라운 구세주 (291장)


     
  • 240508(수)

    0508 구절정리 - <잠잠히 기다리라!>


    [판서]

    회개 -----> 구원

    가시------> 형통

    고난------> 회복

           산 소망

    ]- 하나님의 때



    기다림은 묘한 감정; 온다는 보장이 있을 때 굉장히 달콤함


    성경에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 많음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참 많이 참으시고 기다리심(지난 일요일)

    오늘은 우리에게 좀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언제 무엇을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 걸까


    인간이 정의롭고 공정한 데에는 한계가 있음

    세상은 정의롭지 못하고 평등하지 않음

    그러한 현실을 보며 매일 실망,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실망...

    이런 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다리라..고 하심




    ▶믿음에 대한 기다림

    아마도 가장 답답한 기다림; 영생을 얻고자 하는

    '선물'로 주어지는 믿음; 

    하나님께서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제법 있음


    [시편 40:1-5] 

    1절/ 거듭난 사람의 생명의 말; 차분히 기다렸더니 살려주셨다

    4절/ 기다리다 보면 다른 방법을 쓰고 싶을 때가 오는데; (이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됨) 

    자기 힘, 자기 노력으로 안 되는 것을 깨달아야;


    그런 꾀임에 안넘어갔을 때;

    [시편 40:6-10]

    히브리서 10장에서 인용한 구절; 예수님이 오실 때의 이야기

    6절/ 제사ㅡ인간의 노력;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귀를 열어주심ㅡ하나님의 뜻; 

    예수님에 관한, 예수님이 나를 위해 하신 일들이 들림; 

    양심에 참으로 들림; 마음에 온전히 들어와서...




    ▶징계의 상황에서 기다림

    하나님이 인간을 징계; 힘든 상황에 놓으심

    너무 고집이 세고 하나님을 찾지 않은 사람을 무너뜨리시려고

    하나님의 의도를 아는 사람은 깨닫게 됨; 회복해 주실 것을 알고 기다림


    [예레미야애가 3:1-18]

    인간을 징계하실 때; 절망 속에 넣으심

    4절/ 나의 뼈들을 꺾으셨도다

    예수님, 이스라엘 민족, 출12 유월절 어린 양; 뼈를 꺾지 않음; 살아난다

    ㅡ내가 살아날 확률/희망이 없고 누가 나를 살려줘야만 하는 상황

    ㅡ이렇게 하신 이유는 살려주시려고


    [예레미야애가 3:19-40]

    거듭난 사람 잘못하면 하나님께 벌을 받고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들도 잘못하면 징계


    하나님이 흐릿한 시야를 주심(막 8:23-24)

    ㅡ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의 방향을 알고,

    고난에서 회복될 것이라는 '산 소망'이 생기느 것


    26절/ 기다리는 사람, 걸어가는 사람을 절대 버리시지 않는다

    단, 기다려야 함.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있음

    27절/ 젊었을 때는 고생을 좀 하는 것이 좋다; 멍에를 매는 것이



    [잠언 19:18-20]

    징계를 깨달아도 바로 즉시 회복되지 않는 이유

    ㅡ너무 쉽게 용서해주면 다시 또 그럴 수가 있기 때문에; 

    ㅡ가볍게 용서할 일이 아니다..slowly but surely 회복이 됨

    징계를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 소망이 있으면

    ㅡ잘 될 확률이 있어서, 나아질 가망이 있을 때에 하심

    ㅡ기대가 없으시면 그냥 데려가심; 천국으로든 지옥으로든


    [잠언 19:23-25]

    우리 중에 하나님께 혼이 나지 않을 정도로 명철한 자가 있을까

    나아지고 좋아지는 방법은 사실은 징계를 받는 것;  (맞아야 해요...)


    조금씩 더 원하시므로; 예전 같으면 혼이 나지 않았을 일로 혼나고; 

    배우고 깨닫고 그러면서 천천히 성장하는 것

    1년 전의....5년 전의...10년 전의 자신...; 후에 돌아보면...


    뼈 속 깊숙히 새길 때까지 조금 지속되기도 함

    무엇을 놓아야 하는지, 고쳐야 하는지 하나님께 기도부터 해야 함

    이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실 수가 없음; 알고 바뀌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갑자기 자기 모습이 객관적으로 보임;

    말씀 or 옆사람의 말 or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

    그러면 하나님께서 서서히 회복시켜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됨



    [이사야 30:1-7]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다른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함

    죄에 죄를, 벌에 벌을 더하는 행동; 도움을 받으려고 한 그 사람마저도 무너져버림;  

    이집트ㅡ이 세상의 도움, 자기의 노력, 사람을 의지하는 것

    하나님께 묻고 도움을 청해야 함; 


    [이사야 30:8-18]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회복하여 주실 것을 기다리면;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회복을 받지만

    그 사이에 세상의 방식으로 자기가 해결을 보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됨




    ▶크리스천다운 삶 속에서의 기다림

    [시편 37:1-10]

    세상에는 반칙을 해서 잘 되는 경우가 많은데...

    37장; '억울함'을 표현하고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세상 방식으로) 하지 말라고 하심

    단기적으로 보면 손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기다려라


    9-10절/ 하나님께 악한 사람;아무리 잘 되어봤자 하나님 나라에 못가니까


    살아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전도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크리스천다운 삶의 방식이 맞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심

    고집스럽게 올바른 방법으로 계속 살아가다보면 

    그것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옴; 전도할 수 있는 힘이 생김

    당장 되지는 않음; 기다리라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행 2장, 바울: 하나님께 & 사람에 대하여


    [시편 37:11-29]

    23절/ 한 명 한 명이 자기 인생을 하나님께 맡길 때에 

    정해 놓으신 길이 있다; 하나님이 생각하신 가장 이상적인 삶이 있다

    그 길대로 우리를 끌어가시도록; 자신을 맡기고 올바른 선택을 하면서


    24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걸어갈 때에; 

    넘어지긴 해도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는다; 

    완전히 무너지거나 엎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길 가고 있지 않다는 것


    25절/ 의인이 버림을 받거나 굶어 죽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제발 나에게 맡겨라...는 말씀

    떄로 낮추거나 고난 속에 걷게 할 지라도


    왜 이 세상 속에서 고난을 받게 하실까


    [고후 4:17]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서 뭔가 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고난 가운데 두시는 것

    낮아지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전도서7장/ 슬픈 얼굴이 마음을 좋게)

    고난ㅡ상 주시려고; 핍박과 비난...




    ▶이론은 다 이론.

    고난과 핍박을 받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성경이 자신의 것이 되는

    말씀대로 크리스천의 삶을 살다보면; 

    우리가 맞다는 것을 증명할 날이 있을 것

    핍박/고난에서의 회복은 그런 것; 올바른 방법으로, 더 열심히

    성경 대로 올바른 방식대로 살아보려고; 보여주려고


    [잠언 20:22]

    주를 기다리라; 너는 네 일을 잘 해라

    서로 사랑하라; 교제와 전도; 모범이 되면서 살아가면

    너를 괴롭히는 그 사람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


    [로마서 12:17-21]

    17절/ 모든 사람이 옳다고 하는 그런 일들, 결정들을 해라

    전도를 해야 하니까;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바람직하게

    사람들이 안 보는 곳에서도

    너를 방해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크리스천에게는 

    기다리는 능력이 있어야; 

    기다리면, 산 소망대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




    [찬송] 갈보리 산 위에


     
  • 24.05.15 (수) 낮게 오신 예수


    <낮게 오신 예수>

    머릿말
    - 부산세미나 보이스가 망가져서 후시 녹음을 했는데, 그 시간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경험이었다.

    <로마서 8:28>
    - 선은 하나님의 뜻이고 계획인데, 여기 함께 모여 있는 이유가 함께 교제하고 살아가면서 교회를 위해서 뭔가를 줄 때 태어난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된다.
    ---
    - 하나님이 이땅에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의 아들을 보내신다면 어떻게 보내살까?

    <빌립보서 2:5~8>
    -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을 때 낮춰서 오셨다. 하나님과 동등하려면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충만하셔야한다. 태어났을 때 부터 그리스도셨는데 그 신분을 버리시고 종의 모양으로 오신 것이다.

    <마태복음 1:3, 6>
    - 유대인들에게는 유다지피에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유다지파였어야 했다. 하지만 이 족보를 위대하고 성스럽게 만들지는 않았고, 세상에서 보았을 때는 천박하다고 느끼는 족보였다.
    - 유다와 다말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 살몬은 라합에게서..라합은 몸을파는 여자, 다윗은 자기의 충성스러운 부하인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고, 우리야를 죽였다.

    <로마서 8:3>
    - 원래 아들하나님의 몸은 죽지 않고 썩지 않는 몸이었으나, 재질은 하늘재질의 몸이지만 성질을 우리와 같은 속성을 가지고 오셨다.

    <히브리서 2:14>
    - 우리몸과 같은 죄의 몸으로 오신 것이다.

    <히브리서 2:18>
    - 우리와 같은 몸을 가지고 오셨기 때문에 계속 유혹을 받으셨던 것이다.

    <미카 5:2>
    - 베들레햄이라는 동네는 작은 동네였다. 큰 영광이 있는 어디 출신이냐고 물으면 잘 모르는 그런 곳에서 태어나실 것임을 예수님 오시기 700년전에 구약에 쓰여져있다.

    <이사야 9:1>
    - 나서 자란 도시도 나사렛이라는 작은 동네였다. 이 땅은 하나님께 복을 받는 지역이 아니었다. 유대인들은 순수혈통에 대한 자긍심이 강한데, 이 지역은 같은 민족인데도 우리민족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지역이었다.

    <열왕기하 15:29>
    - 갈릴리 지역이 북쪽 앗수르 지역이었고, 의도적으로 단일민족을 깨뜨리기 위해 혼혈을 만드려고 남쪽 사람들을 이주를 시켰던 지역이었다. 예수님이 이 지역에서 자라나셨던 것이다.

    <요한복음 1:43~46>
    - 빌립은 나사렛에서 무슨 위대한 사람이 나오겠니라고 생각했다.

    <요한복음 7:40~42, 52>
    -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몰랐다. 그래서 갈릴리 천박한 동네에서 그리스도가 나올리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2:6~7>
    - 원래 이 우주를 만드신 분인데 이 땅에 오실 때 마굿간의 말구유에서 나오셨다.

    <이사야 53:2>
    - 얼굴도 몸매도 키도 체격도 아름답다고 할 면이 없으신 분이셨다. 성경에도 외모가 좋았다 나빴다는 표현을 한다. 사람들이 그것에 많이 현혹되기 때문에..

    <누가복음 2:22~24>
    - 예수님이 율법아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유대인의 율법대로 절차를 밟았다. 그 율법에 따라 예수님의 부모는 재물을 비둘기로 썼다.

    <레위기 12:1~4, 6, 8>
    - 양이 비싸기 때문에 양을 살 돈이 없으면 비둘기를 사서 재물로 드릴 수 있었다. 즉, 비둘기를 재물로 사용했다는 것은 예수님의 부모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요한복음 7:14~15>
    - 예수님에 대해서 학교 안간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 그 시대에 사람들 눈에 보면 외모는 볼품없고, 출신도 천박하고, 돈도 없고, 학교도 안간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다.

    <마태복음 9:9~11>
    - 예수님은 인맥도 없으셨다. 같이 다니는 사람들도 요즘세상에 비유하자면 전과자들과 같이 다니신 것이다. 이분을 구세주로 믿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요한복음 7:5>
    - 예수님이 첫째 아들이셨고, 밑에 동생들이 있었는데 동생들이 형을 믿지 않았다. 자기 형인 예수님이 죄를 짓지 않고 자란 것을 보았을 텐데도 동생들은 믿지 않았다.

    <마가복음 3:21>
    - 같이 자란 동네 친구들도 미쳤다고 생각해서 끌고가려고 하셨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어야 했는데 가진게 아무것도 없으셨던 것이다.

    <요한복음 12:12~15>
    - 이때 당시의 이동수단이 말이었을텐데, 말을 보고 그 사람의 신분을 알 수 있었는데 어린 나귀를 타신 것은 의도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스카랴 9:9>
    - 원래 하나님의 계획이 초라하고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시는 것이었다.

    <이사야 53:3~4, 8, 12>
    - 반전도 없으셨다. 죽음을 향해 가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맞을 사람이 맞고 벌받을 만한 사람이 벌받는다고 생각했다.
    - 죽을 때까지 사람들 눈에 범죄자로 보이셨다.

    <누가복음 23:35~37>
    - 마지막까지 놀림받다가 돌아가셨다.

    <마태복음 12:38>
    - 표적을 얼마나 많이 보여줬는데, 표적을 보여달라고 한다.
    - 이런 초라한 모습이니까 믿을만한 모습을 보여주어도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믿기가 싫었던 것이다.
    ---
    <왜 이렇게 초라하게 보내셨을까?>
    - 근사하고 성공한 사람 옆에는 초라한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렵다. 초라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다가올 수 있도록, 그 누구도 부담스러워서 다가갈 수 없지 않도록 더욱 낮고 초라하게 오셨던 것이다.

    <시 편 116:6>
    - 내가 낮아지니 낮아진 예수님이 계시고, 내가 초라해지니 초라한 예수님이 보이시는 것이다. 낮은 사람들/낮아진 사람들 살려주시려고 이렇게 오실 수 밖에 없었다.

    <사무엘상 15:17>
    - 사울왕이 겁쟁이 일 때 쓰셨는데 지금 뭐하고 있느냐고 사무엘이 꾸짓는 장면이다.

    <사무엘상 9:20~21>
    - 사울은 자기와 자기 출신, 집안에 대해서 아무런 자신감이 없었다.

    <사무엘상 10:21~22>
    - 왕시켜주려고 하는데, 왕하는 것이 무서워서 숨는 겁쟁이었다. 이 때 하나님이 쓰신 것이다. 이런 겁쟁이가 위대한 일을 할 때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이런 겁쟁이들을 위한 하나님인데 그런 사람들이 다가갈 수 있는 존재로 오셨어야 했기 때문에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올 수 밖에 없으셨다.

    <누가복음 10:25>
    - 율법사가 예수님께 물어본 의도가 궁금해서가 아닌 잘난척 하고 싶어서였다.

    <누가복음 10:26~29>
    - 율법사는 예수님의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하였다. 문제는 이 율법사는 자기가 이런 것을 잘 실행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었다. 자기는 고상한데 천박해 보이는 예수님을 망신 주고 싶었던 것이다.

    <누가복음 10:30~37>
    - 애초에 질문이 영생을 어떻게 얻나요? 였는데 ,그 대답은 높은 너가 바닥까지 낮아졌을 때 초라한 사람(예수님)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살려줄 것이야 라는 것이다.

    찬양 524장 :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 240512 (일) 겁쟁이들의 하나님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겁쟁이들의 하나님>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한 불안함 : 정신적  / 육체적 능력, 재력, 인맥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심판에 대한 두려움



    # 액션 영화

    뛰어난 능력이 나오는 영화가 반복해서 나오는 이유 : 우리가 그런 능력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일 것

    왜 나는 갖고 있는 것이 없을까? 라는 생각


    성경은 부족하고 능력없고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주인공


    하나님은 겁쟁이들의 하나님


    자신이 없는 사람들 걱정이 많고, 속상한 사람 그 부모들에게..



    ## 예배


    이 세상에서의 겁쟁이는 좋지 않은 것

    당차고. 확신있고 하는 모습과 대비해

    주눅들고, 확신없고, 포기 잘하는 것은 좋지 않아보임.

    그러나 다음 세상까지 생각하면 정말 좋은 것


    자기가 가진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어야한다.

    - 육체적 능력, 인맥, 


    어떤 상황에 던져 졌을 때 당황하고 상황 파악도 잘 안되고, 

    어쩔줄 모르는. 돈도 없고 자신 없고 쭈볏쭈뼛하는 사람들의 하나님

    성경에는 그런 사람들이 위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잘 살 자신이 없고, 죽을 자신도 없고


    [이사야 40:3~4] 흙중에 높은 부분 = 산, 낮은 부분 골짜기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 자기가 높은 사람은 산, 낮은 사람은 골짜기에 비유될 수 있을 것.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올라오게됨.


    “아무 쓸모없는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더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하는 사람들이 올라와야 하나님을 만남.

    성경에서는 높은 산이 낮아지는 것 보다 낮은 골짜기가 올라오는게 훨씬 쉽다.

     

    자기 힘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낮추는 사람은 너무나 어렵다.

    아무것도 없는 초라한 사람들이 위대한 제자들로 이름을 남김


    자신감 없는 아들 딸을 둔 친구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저게 좋다”라고 말해줌



    # 겁쟁이의 시작 : 아담


    [창세기 3:7~10] 심판에 대한 두려움, 줒ㄱ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심판에 대한 두려움.

    => 눈이 떠져서 자신감이 없어진 것. 자기가 갖춘게 없고 헐벗었다는걸 알게 됨.

    <-> 겁이 없는 이브는 아담에게 선악과를 나눠줌 =>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은 것


    [창세기 10:8~10]  그의 왕국은 => 성경에 나오는 최초의 왕국(kingdom) ,

     힘센 사냥꾼 => 온세상을 다스릴 짐승의 그림자

    =>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음. 질 살 자신이 있는데 죽음이나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경우가 잘 없음

    => 결국 바벨탑을 쌓음.



    [창세기 12:10~16] 사랑은 반드시 질투를 동반하게 된다. 그런데 아브람은 자기 아내를 다른 남자에게 주겠다고 말함.

    [창세기 20:1~2] 조금만 무서우면 아내를 바치는 아브라함


    우리는 자신을 이것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렇게 죽음이 무서운 것이 정상임. 그래서 비겁한 행동을 하는 것이 우리의 본 모습


    부부싸움도 사랑한다면서 자기가 더 중요한 것

    결정적인 순간엔 자기가 더 중요한 것


    우리 마음 속에는 이런 마음이 있고, 성경에서는 이런 사람이 주인공이고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 이스마엘 : 인간의 노력으로 태어난 첫째 아들


    [창세기 21:20] 활을 잘 쏨 = 사냥을 잘함 =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걱정이 없음.

    => 하나님을 못 만남



    # 에서와 야곱


    [창세기 25:27~34] 장자권은 유산에 대한 몫. 

    장자권을 경시하다 = 아버지에게 물려받을 것에 관심이 없다는 것.

    => 그거 아니면 살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부모 재산에 관심이 많음

    > 에서는 솜씨 좋은 사냥꾼  


    [창세기 28:9] 이슬람 민족 중에서도 이슬람의 대분이 에돔족속 (에돔은 에서의 별명) 

    에서와 이스마엘 둘다 사냥꾼 집안과 사냥꾼 집안이 결혼해서 자녀가 태어남. => 힘있는 집끼리 결혼했으므로 혈통적으로 능력이 있음. => 인간적으로 보기에는 좋은 집안이지만, 하나님을 만나기는 쉽지 않음.



    # 겁쟁이 : 모세


    [출애굽기 3:10~11] [출애굽기 4:1]

    > 모세가 겁을내자 2~9절에 능력을 장착시켜줌


    [출애굽기 4:10~17] 2~9절에 다양한 능력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한다고 함. 그러자 말 잘하는 아론을 붙여줌. 그래도 안되니까 14절에서 화를 내심. 너무 겁이 많으니까 손에 지팡이라도 쥐어주심. 그리고 이런 모세를 쓰심



    # 삼손 : 산이 낮아진 케이스


    [재판관기 15:15] 삼손은 뼈다귀 하나로 천 명을 죽임(역사서이므로 과장이나 비유가 아니라 사실의 기록임). 삼손 능력의 최고조를 보여주심


    이런 능력을 가진 삼손은 하나님 안믿는 사람들 속에 섞이는 것에 겁이 없음. 


    [재판관기 16:15~21] 조심하지 않으니까 자기 힘에 대해 진짜 이야기 하게 됨. 


    [재판관기 16:25~30] 자기 힘이 빠졌을때 자기 인생에 가장 놀라운 일을 하게됨.


    삼손이야기를 읽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바울


    # 바울 : 산이 낮아진 케이스

    삼손과 바울의 공통점 :삼손이 육체적 능력이 있었던것 처럼 바울은 율법을 지키는 능력을 갖고 있었음.

    바울은 율법을 너무나 잘 지켰기에 자기의 힘으로 천국에 갈 자신이 있었음


    [빌립보서 3:2~7] 삼손의 삶과 매우 유사. 그걸 믿고 의지하고 살던 바울이 그 능력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된 것.


    삼손이 하나님으로 부터 힘을 받은것 처럼, 하나님으로 부터 의를 받은 바울.



    # 겁쟁이 : 베드로 


    [누가복음 5:8~10] 죽는것과 심판에 대한 자신이 없는 베드로의 고백에, 예수님이 겁먹지말라고 하시는 것.



    [누가복음 22:54~62]

    [사도행전 4:13]

    가진 것 없는 사람이며 겁쟁이인 베드로


    [사도행전 5:40~42] 베드로가 맞는것을 기뻐하는 사람으로 바뀌어 있음. 이것이 성경


    [빌립보서 4:11~13] 바울도 배워서 알게 된 것 :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서 살게 되는 것.



    # 박진영  : 높았던 사람

    늘 자신이 있었던 사람


    40이 넘어서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계 됨

    그리고 겁쟁이가 됨.


    [고린도후서 4:7~8] 이 보물 : 복음을 -> 질그릇 : 부서지기 쉬운,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흙그릇에 담은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서 살라는 것.


    [고린도후서 12:9~10]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게 됨이니라.”고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매우 기쁘게 나의 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거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경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때 곧 내가 강하기 때문이라. 


    찬송가 393 오 신실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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